SNK의 유명 격투게임 킹오브파이터즈의
시라누이 마이와 앤디보가드는
1990년대 초반부터 2016년까지 계속 게이머들의 염장을 지르는데요...
남친인 앤디는 아주 조용하고 젠틀한 성격(19금따윈 모름)이고...
여친인 마이는.......그런 앤디를 어터케든 덮치려고 하는 무서운 여자..랍니다
이둘의 만남은
음 마이가 한눈에 반할만 하다
앤디가 시라누이마이의 가문에 내려오는 전통무술
시라누이류 닌자술을 배울때
시라누이 마이가 앤디에게 한눈에 반해 그때부터
눈에 불을 켜고 앤디를 찾아다닙니다..
그때부터 마이는 시도 때도 없이 앤디에게 들이대고 ...
심지어 1993년에 나온 아랑전설 애니에선...아주 그냥...
아랑전설과 킹오브파이터의 대표적인 한국 캐릭터
김갑환의 아들을 보고는 너무 귀여워서
시라누이 마이가...
앤디를 처다보며....
시라누이 마이 : 우리도 아기 아기를 갖자 쟈기야!!
앤디 보가드 : 어....어...음...저기....난 그런거...몰라..
그리고 그날밤...
역할이 바뀜 ...
보통은 남자가 한방에서 자자고 여친을 꼬드겨야하는데
여친이 남친을 속여서 한방에서 자게끔 만듬....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그렇다고 해서 앤디가 마이를 싫어하는게 아니고
마이가 납치되었을때
가장 먼저 달려와 마이를 구해주기도 한다 ..
(근데 마이가 납치된다고??? 재내 가문은 대대손손 닌자 가문이야..!!!)
그리고 킹오브파이터즈 게임에서 두사람이 만나게 되면
이런 개그스런 연출이 있다 ...
마이가 저런 장난을 한거보니...
둘이 이미..했네..
이 여자 이쯤 되면 거의 메가 데레 급이다...
(앤디는 고자설이 입증실패)
여담으로 나루토 외전 록닌청에서
사쿠라가 마이의 복장을 보며
이런 닌자복장을 어터케 입냐며 쑥쓰러워했다
이쪽 2D계에서 여자 닌자 캐릭터로서 마이는 독보적이다 ..
그녀의 복장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이건 SNK에서 밝히길 시라누이가문의 선조들이 대대로 입었던
닌자 복장이고 옷으로 적을 홀리고 방심한 틈에 죽여버린다는 설정이 있다
이것이 공식설정이 된것은 사무라이 쇼다운에서 시라누이 마이의 선조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모든 시리즈 이 커플의 염장
(마이의 일방적인 대쉬 와 앤디의 귀여움을 감상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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