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보는중...네티즌들 cctv보고 범인한번 잡아봅시다. 하는데 2002년사건이라 힘들겠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22살 젊은 여자를 돈300만원을인출하기위한 비밀번호를 알아내기위해 고문하듯이 칼로 30회이상 난자해서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살해후 바다에 시체 유기를 했으나 경찰서 바로뒤에서 사체가떠올라 수사를 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시체발견12일후 사체가 발견된걸 모르는 범인들은 당당히 은행에 가서 피해자여성의 적금을 해약해서 500만원을 인출해가기도했습니다. 용의자 얼굴이 남아있는 미제사건이라니 참 아이런하네요.게시판취지와 다를수있으나 가장 많은사람이 보는 웃게에 한번올려봅니다. 지역은 부산 북구쪽이고 용의자들은 유흥업계 종사자일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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