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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4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4/04) 게시물이에요

0.0

솔직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거 진짜 짜증남.txt | 인스티즈

솔직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거 진짜 짜증남.tx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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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거 진짜 짜증남.txt | 인스티즈

솔직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거 진짜 짜증남.tx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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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봉♥
이해가 가서 슬픔..... ㅜㅜ

남들은 니가 좀 도와주라고 하지만....

솔직히 직접 격어보지 않은 사람은 입다물고 있어줬음 좋겠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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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따딴
ㅇㅇ 솔직히 나도 같은 반이 되어봤던 사람으로서 굉장히 힘들었음 하지만 그들의 고의적 잘 못이 아니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생활에서 차별을 받는 다는게 슬플따름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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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이는 코만작아
저 사람입장 이해감. 비장애인이 장애인으로인해 피해를 입고도 암말 못하면 그게 역차별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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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남  我是孔垂楠/类似爱情
저건 전적으로 선생+부모님의 잘못.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어떠한 행동을 해도 용납이 된다면 그건 말도 안되지. 그리고 한 애한테 떠맡기는 거, 그리고 정신적으로 지체가 있다면 이성에게 맡기는 건 미친 짓임. 장애가 있어도 해도 되는 거 안되는 걸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절대 이 사회에서 살아갈 수가 없음. 학생이니까 학교니까 참았지 밖에 나가서 저러면 누가 저걸 참아주겠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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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리  
역차별 당해 본 입장에서 백번 이해간다. 진심 안 당해봤으니 참으라는둥 그런말 하는거지 당해보면 욕만 나옵니다하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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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들림!
부모님 욕심이라는거 공감 최근에 동생이 같은학교에 지적장애학생한테 억울하게 피해입었는데 그쪽 부모가 적반하장식으로 일반학생들이 더 조심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데 에휴..일반학교 다니는건 좋은데 피해는 주지말아야지..차별은 받기싫고 배려는 다 받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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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눈길  밟지 않은 눈길
우리가 케어할 수 있을 정도면 불만 없지...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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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말  말이야막걸리야
통제가 가능할 때만 장애인을 일반학교에 보내야하는데... 장애가 있다고 무조건 동정의 시선으로 어떠한 잘못을 해도 모른척하면 오히려 고립되요. 장애인도 장애인으로서의 행동규범에 대한 사회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글 읽으면서 좀 화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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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빵이되고싶어!
담임이 잘못한 듯 학생 한명한테 장애 있는 학생 떠넘긴 느낌임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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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호빗  '-^*
ㅁㅈ 3년내내 지적장애인들이랑 같이 학교다녔었는데 진짜 싫고 화나고 짜증났음 여자학생들도 그런 애들 무서운데 특히 남자학생들이 그러는데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낌 막 갑자기 여자화장실칸 여니까 뛰쳐나오고 ㅋㅋㅋㅋ 복도에서 걸어가는데 아무도 없을 때 길 막고 이상한 소리내고 하지만 나는 비장애인이니까 장애인이 그런 짓을 해도 불만을 토해낼 수 없고 그랬습니당 저도 그 땐 어린나이였고 아직도 트라우마가 남아 지적장애인분들한테 선입견이 좀 있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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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Jin CHO  940528
헐..나 초6때도 저런일 있었는데...이해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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