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선이 고양이 때문에 부모님께 드리려 한 집에 자신이 살게 됐다고 말했다.
선우선은 4월 6일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 출연해 어마어마한 고양이 사랑을 드러냈다.이날 선우선은 고양이 10마리를 키운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현은 "그러면 마당이 있는 집이냐"고 물었다.
선우선은 "평범한 49평형 아파트다. 원래는 부모님 사드리려고 했던 집인데 고양이 때문에 제가 살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출연진들은 선우선의 남다른 고양이 사랑에 혀를 내둘렀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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