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70&aid=0000001800
김채영의 연승 숫자가 3연승으로 늘었다. 9일 오후 중국 장쑤성 장옌시에서 벌어진 제6회 황룡사쌍등배 세계여자바둑단체전 제3국에서 한국의 1번주자 김채영 2단이 일본의 2번주자 아오키 기쿠요 8단에게 230수 만에 불계승했다.
1국에서 일본의 기베 나쓰키 2단, 2국에서 중국의 왕샹윈 2단을 꺾은 데 이어 3승째다. 세 판 모두 상대를 압도한 내용을 보여주었고, 결과도 모두 상대가 도중에 항복을 표시한 불계승이었다.

20세 김채영과 48세 아오키 기쿠요.

한국팀 검토 모습. 왼쪽부터 오유진 2단과 최정 6단, 그리고 단장으로 선수들을 이끌고 있는 목진석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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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