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윤균상은 “집돌이”라며
“집에서 밀린 드라마나 영화를 보거나 게임하면서 쉬어요.
나가고 싶을 땐 이어폰 꽂고 한강 가서 걷는 걸 좋아하죠”라며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데프콘
"일 끝나면 대부분 집에서만 보내는 '집돌이'라 체험도 안 되고 잘 모르겠어요."
정용화
“사람들 눈에 띄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며
"방송을 하면 많이 웃으니까 집에서는 조용히 있고 싶고 가만히 있고 싶다.
나는 향초 마니아다.
집에서 향초나 등 같은 걸 켜놓거나 노래를 틀어놓고 혼자서 로맨틱을 즐긴다”
탑
탑은 “사장님이 찔러보기를 잘 하신다”며
“제가 쉴 때 집 밖에를 잘 안 나가는데
‘너 요즘 놀러 다닌다는 소문 있더라’ 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탑은 “그래서 제가 ‘한 달 동안 안 나갔는데요’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기고
케이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뮤지션들은 모두 집돌이인 거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케이윌은 “정기고도 집에서 게임만 한다”라고
정기고의 근황을 폭로해 또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자이언티
-자이언티는 원래 집에만 있었는데,
차가 생긴 뒤로는 운전에 빠졌다고 들었어요.
"그것도 한 2개월 지나니까 질리더라고요." >
-친구도 거의 없고 그마나 즐겨하는 유일한 취미가 반신욕?
“반신욕을 정말 좋아한다.
제 삶의 낙이었다. 욕조 마개를 빼면서 잠수를 한다.
물이 전부 빠질 때까지 숨을 참는다.
이게 약간 귀가 뻥 뚫리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느낌이다.
마치 태아가 된 느낌이 난다.
진짜 상쾌하면서 좋다”
안재현
"저는 '집돌이'에요.
집안일도 하고 책도 읽어요.
수필이랑 작자 미상의 고전시집들도 좋아합니다." >
이준호
"예나 지금이나 저는 '집돌이'에요.
영화 보고 책 보고 곡 쓰고 스트레스 쌓이면 게임하고, 과식하고.
그런 게 어떻게 보면 제게 큰 공부가 됐어요."
송재림
"주로 집에만 있어요. 일명 ‘집돌이’죠.
혼자서 편하게 쉬는 걸 좋아해서요.
딱히 뭘 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걸 좋아해요." >
하동균
-6년만에 처음으로 TV촬영을 했어요.
그 후에 후폭풍이 어마어마 했는데 본인은 그 인기를 실감하는지?
"저는 그 후에도 여전히 집에만 있기 때문에..." >
-하하하. 집에 도대체 누가 있길래 집에만 있는거에요.
아니 뭐 그래도 근처에 왔다갔다 하고 식사하면서
'노래 참 잘들었다' 이런말씀 들었을 법 한데?
""네..제가 밥도 집에서 해먹느라.." >
박형식
"어릴 때부터 '집돌이'였다. 집이 제일 좋았다.
학교 다닐 때도 그냥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는 밥 먹고 형과 노는 게 더 재밌었다.
예전에 멤버들끼리 살 때는 남자가 9명이라 정말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지금은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다.
작품을 하다 보면 그런 시간이 필요하더라." >
이종석
취미는 드라마보기, 집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귀찮아 할 만큼 ‘집돌이’라던 그는
여전히 집을 좋아한다.
-이제 인간 이종석에 대해 듣고 싶다. 여전히 집돌이겠지?
"여전하죠. 사실 데뷔 후 지금까지 쉬지 않고 작품을 해왔어요.
요즘 처음으로 긴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리 집돌이인 저라도
버거울 만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좋기도 하고, 뭐 그래요. 오늘도 얼른 가서 집 청소 해야 돼요." >
지코
"제가 노는걸 못해요. 막 진짜로 엄청 잘놀게 생겼잖아요.
방탕한 삶을 살거 같이 생겼는데 그게 아니에요.
그, 집에 들어오잖아요. 애들이 나오라고 해서 나가면 1시간만 있어도 막 못있겠어요.
나가서 막상 노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
박해진
드라마 촬영이나 공식 활동을 제외하고는 늘 집에만 붙어 있어 스스로 ‘집돌이’라는 그는
자신의 취미를 통해 연예계 활동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곤 한다.
카이
"자유시간이 생기면 주로 집을간다. 엄마도 보고 강아지도 보러.
밖에 돌아다니는 것보다
집에서 쉬는게 좋다." >
강하늘
"제가 ‘집돌이’거든요.
집에 있거나 체육관을 가는 게 생활의 전부라 별로 느껴지는 변화는 없었어요.
그런데 며칠 전에 집 앞 마트에 갔는데 채소 파는 아주머니가 저에게 양상추를 공짜로 주시더라고요.
드라마 잘 봤다면서요.(웃음) " >
양요섭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집돌이'라고 밝혔다.
양요섭은 여름휴가 때 무엇을 하냐는 질문을 받자
"사실 이불 밖이 너무 위험하다. 그래서 이불 속에만 있다"고 답하며 엉뚱 매력을 발산했다.
권율
권율은 ‘요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밖에 다닌 적이 없어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자신을 ‘집돌이’라고 표현한 권율은
“원래 사람 많고 시끄러운 곳을 어렸을 때부터 안 좋아했다”며
“가깝고 편한 사람들끼리 만나는 것을 선호하지
시끄럽고 밀폐되는 공간에 가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
고 설명했다.
강민혁
강민혁은 “종현이 형이 많이 나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안 나가는 것이다.
그냥 피곤해서 자고 싶다”고 집돌이 생활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노는 게 좋았으면 나가 놀았겠지만 같이 이야기하는 게 더 좋다.
우리끼리 잘 맞아서 같이 연습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손호준
-‘집돌이’라 좋은 영화를 많이 알고 있을 것 같다.
사랑 영화 한 편, 추천한다면?
"이민기, 김민희 씨가 주연으로 나온 ‘연애의 온도’요.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많이 공감했어요.
굉장히 현실적이더라고요.
실제 커플을 보는 것 같아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
- 예의 바르고 자상한 모습 덕분인지
결혼해도 참 가정적인 남자가 될 것 같다.
"저는 결혼하면 집에만 있을 것 같아요.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는 데 모든 시간을 쏟고 집 밖에 일이 없으면 잘 안 나올 것 같아요.
제가 아이를 또 엄청 좋아하거든요." >
엔
또한 ‘집돌이’란 별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최근에 집에서 캔들을 만들어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있어요.
최근에 숙소가 이사해서 혼자 방을 쓰게 됐는데, 방 꾸미기에도 재미를 붙였어요.
벽지 컬러도 직접 고르고, 러그도 사고, 전동 드릴로 책상도 직접 사서 조립했어요”라고 답하며
의외의 취미를 밝히기도 했다.
신하균
신하균은 "누가 술 먹자거나 해서 부르지 않으면 절대 밖에 안 나간다.
슈퍼마켓에서 막걸리 사서 집에서 마시고 음악을 듣는다"라고 언급했다.
서강준
흰 피부를 자랑하는 그는 알고보니 ‘집돌이’였다. 그럼에도 평소 짬이 나면 뭘 하냐고 물으니 의외의 대답이 돌아왔다.
“밖에 잘 안 나간다. 햇빛을 받으면 힘이 빠진다.
햇빛을 받으면 힘이 안 나는 드문 체질이라더라. 평소 열이 위로 올라와 눈도 잘 충혈 된다.
(함께 숙소생활을 하는 배우 그룹)서프라이즈 멤버들과는 특별한 것 없이 재미있게 지내고 있다.
오래 살아 잘 맞춰가며 살고 있고 의지를 많이 한다.
평소 시간이 나면 영화를 보거나 쇼핑을 하고 한강을 간다.
특별히 얼굴을 가리거나 하진 않는다. 다른 연예인들과 마찬가지로 그냥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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