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그림과 같이 국민의당이 이긴 지역은 호남입니다.
호남을 제외하면 안철수 본인이 서울에서 얻은 1석뿐입니다.
새정치를 하겠다고 국민의당을 만들어서 기성인기정치인중심으로 호남에서 자리를 잡았죠
지역감정,이미지정치 안하겠다고 했던 분이 호남에만 자리를 틀게 된거죠.
새누리의 표를 쓸어왔다기보다는 호남의 색으로만 표를 얻게된 것 같습니다.
비례대표에서 분명히 안철수의 브랜드파워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과정이 아쉽습니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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