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ealmeter.net/2016/04/20%EB%8C%80-%EC%B4%9D%EC%84%A0-%ED%8A%B9%EB%B3%84-%EB%A6%AC%EC%96%BC%EB%AF%B8%ED%84%B0-4%EC%9B%94-2%EC%A3%BC%EC%B0%A8-%EC%A3%BC%EC%A4%91%EB%8F%99%ED%96%A5-%E8%88%87-%EC%B0%B8%ED%8C%A8-%E9%87%8E/
리얼미터 여론조사 (무선전화 60%+유선전화 40% 혼합) 2,513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35.6%(▼4.1%p), 부정 57.8%(▲4.5%p)– 새누리당의 선거 참패에 따른 지지층 이탈 가속화로 급락, 작년 7월말 이후 8개월 반 만에 30%대 중반의 최저 지지율로 내려앉아– 호남, 충청, 경기·인천과 20대, 60대 이상, 40대에서 크게 하락
새누리당 31.8%(▼2.1%p), 더민주 30.3%(▲3.3%p), 국민의당 24.1%(▲2.4%p), 정의당8.3%(▼0.2%p)– 새누리당, 총선 참패의 직격탄 맞으며 수도권과 충청권, 60대 이상과 20대에서 큰 폭으로 하락, 새누리당 당명 교체 후 최저치로 내려앉아
– 더민주, 수도권 압승과 영남, 강원, 충청 등 전 지역에서의 의석 확보로 원내 제1당으로 올라서며, 광주·전라, 경기·인천, 충청권과 PK, 60대 이상과 20대에서 큰 폭으로 상승, 30%대 넘어서
– 국민의당, 호남 압승 기반 38석 확보하며 서울과 PK, 2040세대와 60대 이상에서 결집하며 20%대 중반으로 상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기록
문재인 22.0%(▲1.6%p), 안철수 16.7%(▲1.2%p), 김무성 10.9%(▼1.6%p), 오세훈 10.9%(▼4.9%p)– 문재인, 선거 종반 ‘전략적 투표’ 호소하며 핵심적 역할, 수도권, 충청권, PK 등 다수의 지역에서 선두로 나서며 1위 이어가
– 안철수, 국민의당을 승리로 이끌며 오세훈 전 시장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서. 호남에서 1위 유지
– 김무성, 새누리당의 참패로 10%대 초반으로 하락하며 오세훈 전 시장과 공동 3위 기록
– 오세훈, 지역구 선거에서 낙선하며 급락, 김무성 대표와 공동 3위로 내려앉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1142
알앤써치 유·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 1,038명

15일 보수인터넷매체 <데일리안>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총선 다음날인 14일 전국 성인 1천38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민주 지지율이 직전조사보다 9.8%p 급상승한 30.2%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더민주는 총선에서 참패한 호남에서 지지율이 14.9%p 급등한 38.5%를 기록하며 국민의당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국민의당은 42.5%로 1위를 차지했지만 3.9%p 떨어졌다.
차기대선후보 지지율은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6.0%p 상승한 28.1%로 1위를 차지했고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6.2%p 상승한 17.1%로 2위를 기록했다.
(새누리당은 10%넘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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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분좋은 1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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