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에 보이는 로봇은 폭탄제거 로봇이긔.
폭탄이 차량에 설치되었다는 신고를 받으면 경찰 대신 현장에 나가 직접 폭탄을 수거해오고
인명피해를 막아주는 고마운 로봇이긔.
(인공지능의 착한 사례)
헌데 이 비싼 로봇이 최근 피자를 들고 거리를 나섰다고 하긔.
절박한 심정으로 고가도로에서 칼을 휘두르며 자살소동을 벌이는 사람이 있다?
그럼 경찰이 그를 대면하는 동안 이 로봇을 출동시키긔.
따끈한 피자와 휴대전화를 손에 들려서...
그렇게 이 로봇은 범인에게 보내지긔.
그렇긔. 음식은 사람을 회유하는 최선의 방식이긔.
경찰이 협조를 이끌어낼 때도 최선이라고 하긔.
자살시도자가 피자를 달라고 하면 이 로봇은 전화기를 먼저 건네긔.
피자를 달라고 하면 전화를 먼저 건네도록 이미 경찰한테 교육을 받았지라.
컴퓨터라 지시받은 대로 착착 움직이긔.
범인이 전화를 받겠지라. 그럼 경찰과 심리 전문가가 그와 통화하며 맘을 돌리겠지라.
어쨌든 전화를 건 대가로 로봇은 그에게 피자를 건네고
한참 시간이 지나면 그는 마음을 돌리고 조용히 도로를 넘어온다고 하긔.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남대생 과외받은 초등생 대참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