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은 그런 이자성을 지켜봅니다.
이자성이 드럼통 뚜껑을 여는 순간 정청 표정 ㄷㄷ
이때 연기 참 좋았죠
거기엔 송지효가 들어있었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장면은 여기서부터입니다.
대사를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니 바둑선생, 놀랬지?"
자성씨 긴장하는 연기 매우 좋았죠.
"얼굴도 반반하고 몸매도 먹어줄만 하더라이
와..빨통이 그 씨불년"
여기서 갈리는 것이
정청이 송지효를 강간했다, 강간하지 않았다
강간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말 그대로 먹어줄만 하더라를 강간으로 해석
얼굴반반하고 가슴이 대단하다고 한 거보면 강간한것
속옷만 입고 있는 것도 일단 옷을 벗겼다는 것이니 강간했다 본다
vs
강간하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걍 정청식으로 여자를 표현한거뿐이지,
진짜로 강간한건 아니다로 해석
섹시한 여자를 봤을때 와 한번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몸이네라는 것을
정청식으로 거칠고 저급하게 표현한것
갑자기 뜬금 납치해서 강간을 했을 거 같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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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런바지 유행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