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귄도간은 1990년 대한민국의 경남 을진리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독일계의 어머니를 두고 있는 귄도간은
축구라는 꿈을 안고 고등학교에 진학합니다.
귄도간은 2008년 당시, 대한민국 국적과 독일 국적을 두고 갈등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공격수로 뛰었던 귄도간은 한국의 축구천재 '박주영'과의 치열한
국가대표 쟁탈전이 한창이었습니다.
당시 감독이었던 허정무 국가대표 임시감독은 귄도간을 독일로 귀화시키기로 결정
결국 한국의 스트라이커 박주영에게 밀려 자리를 내주고 귄도간은 독일로 떠나게 됩니다.
사실 귄도간의 이름은 권 도간 (권 동현) 인데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당시 권동현이라는 이름이었고
아버지가 독일로 보냈을 시 독일 비자와 영주권을 받으면서
권을 뜻하는 귄(Guin)과 동현을 독일식 표현으로 기재한 도르간(도간)으로 호칭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 '일카이 그레를라 피슈아'의 성을 따
일카이 귄 도간으로 독일에서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아래는 귄 도간의 아버지 권철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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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고향 경남의 기초단체장 의원 또는 경남문수고등학교 축구부 지도 관리 등을 하고 계십니다.
1997년부터 사회체육마케팅에 뛰어든 권철현씨는
그해 6월, 경남FC 기술위원장직을 맡게 됩니다.
또한 2년 뒤에는 독일 최고의 명문 클럽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기술이사직으로 활동하게 되며
2001년에는 현재 지동원 선수와 구자철 선수가 뛰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아시아 마케팅 사원으로 있게 됩니다.
또한, 지동원 선수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된 것도
권철현씨의 역할이 컸었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이상은 상호보완적인 이적절차로 인해 더 이상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헬스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동생 권도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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