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316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2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4/17) 게시물이에요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귄도간 선수 | 인스티즈






귄도간은 1990년 대한민국의 경남 을진리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독일계의 어머니를 두고 있는 귄도간은

축구라는 꿈을 안고 고등학교에 진학합니다.

 

귄도간은 2008년 당시, 대한민국 국적과 독일 국적을 두고 갈등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공격수로 뛰었던 귄도간은 한국의 축구천재 '박주영'과의 치열한

국가대표 쟁탈전이 한창이었습니다.

당시 감독이었던 허정무 국가대표 임시감독은 귄도간을 독일로 귀화시키기로 결정

결국 한국의 스트라이커 박주영에게 밀려 자리를 내주고 귄도간은 독일로 떠나게 됩니다.

사실 귄도간의 이름은 권 도간 (권 동현) 인데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당시 권동현이라는 이름이었고

아버지가 독일로 보냈을 시 독일 비자와 영주권을 받으면서

권을 뜻하는 귄(Guin)과 동현을 독일식 표현으로 기재한 도르간(도간)으로 호칭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 '일카이 그레를라 피슈아'의 성을 따

일카이 귄 도간으로 독일에서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아래는 귄 도간의 아버지 권철현씨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귄도간 선수 | 인스티즈이미지확대보기

현재는 고향 경남의 기초단체장 의원 또는 경남문수고등학교 축구부 지도 관리 등을 하고 계십니다.

1997년부터 사회체육마케팅에 뛰어든 권철현씨는

그해 6월, 경남FC 기술위원장직을 맡게 됩니다.

또한 2년 뒤에는 독일 최고의 명문 클럽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기술이사직으로 활동하게 되며

2001년에는 현재 지동원 선수와 구자철 선수가 뛰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아시아 마케팅 사원으로 있게 됩니다.

또한, 지동원 선수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된 것도 

권철현씨의 역할이 컸었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이상은 상호보완적인 이적절차로 인해 더 이상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귄도간 선수 | 인스티즈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귄도간 선수 | 인스티즈

헬스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동생 권도예씨

대표 사진
비포비엪  *u*
와동생..ㄷ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진 잘 찍혀서 왔는데 몇점짜리임?
22:09 l 조회 265
수능 영어 지문식 풀어 말하기
22:07 l 조회 183
??? : 번역하기 귀찮은데 그냥 음차 하죠?
21:54 l 조회 109
싱글벙글 인간에 대한 나의 신뢰도.jpg
21:54 l 조회 532
비주얼이 미쳐버린 성심당 핫도그1
21:50 l 조회 3900 l 추천 1
지방사람들이 서울에서 긴장 풀리는 순간
21:44 l 조회 4115
개치원에서 안 좋은 일 있었던 강아지
21:41 l 조회 1261
왜 포켓몬은 지 이름 말하고 다니냐?
21:40 l 조회 944
정말 진지한 30대들의 대화12
21:32 l 조회 10189
언어장벽 사라진 트위터 한중일 근황
21:25 l 조회 758
싱글벙글 컵라면 연출샷
21:24 l 조회 992
굴러다니는 고양이
21:16 l 조회 624
도서관에서 뭐 먹으면 안되는 이유
21:15 l 조회 2118
한국 여고생으로 태어나고 싶었다는 외국 케이팝 덕후1
21:12 l 조회 2855
프랑스 대통령 만찬에 올라간 떡
21:05 l 조회 994
해외 반응 난리난 바다거북 사진...jpg7
21:03 l 조회 16494 l 추천 2
다들 집에 하나씩 꼭 있다는 애착 반팔티
21:01 l 조회 1232
교내 괴롭힘 선생님 신고
20:54 l 조회 2214
대만 관광객이 북촌에서 찍은 찰나의 순간5
20:53 l 조회 11544 l 추천 5
주식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20:49 l 조회 258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