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의 보컬 이수는 결국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하차할 것인가.
이수의 캐스팅에 반대하는 연극·뮤지컬 팬들의 보이콧 운동이 확산중인 가운데, 이수의 하차 여부를 결정하는 소속사와 뮤지컬 제작사, 원작사 등 관계자 회의가 오늘(20일) 오후 늦게 열린다.
이수의 소속사인 뮤직앤뉴 담당자는 이날 오후 <오마이스타>와의 통화에서 "이수의 <모차르트!> 하차 여부를 다같이 고민 중"이라며 "오늘 오후 늦게 혹은 저녁 때 쯤 EMK와 원작사 쪽과 회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회의를 통해 이수의 하차 여부를 결정하고,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대한 빨리 회의를 한 후 결정을 내리고 싶지만, 원작사 측이 해외라서 시차 때문에 회의 시간이 늦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모차르트!>의 국내 제작사이고, 해외 원작사는 오스트리아 쪽 비엔나극장협회(VBW)다. <모차르트!>와 이해관계가 얽힌 세 주체가 같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인 만큼 이번 회의에서 이수의 캐스팅 지속 또는 취소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이렇게 긴급 회의를 소집한 이유는 국내에서 일고있는 연극·뮤지컬 팬들의 이수 캐스팅 반대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이수의 캐스팅 소식을 전해지자, 그의 2009년 미성년자 성매매 전력을 이유로 팬들의 반발이 시작됐고,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조직화됐다. 급기야 한 누리꾼이 이수의 출연을 반대하는 광고비에 써달라며 1000만 원을 쾌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반대 운동은 더욱 불이 붙었다.
이수의 캐스팅에 반대하는 연극·뮤지컬 팬들의 보이콧 운동이 확산중인 가운데, 이수의 하차 여부를 결정하는 소속사와 뮤지컬 제작사, 원작사 등 관계자 회의가 오늘(20일) 오후 늦게 열린다.
이수의 소속사인 뮤직앤뉴 담당자는 이날 오후 <오마이스타>와의 통화에서 "이수의 <모차르트!> 하차 여부를 다같이 고민 중"이라며 "오늘 오후 늦게 혹은 저녁 때 쯤 EMK와 원작사 쪽과 회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회의를 통해 이수의 하차 여부를 결정하고,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대한 빨리 회의를 한 후 결정을 내리고 싶지만, 원작사 측이 해외라서 시차 때문에 회의 시간이 늦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MK뮤지컬컴퍼니는 뮤지컬 <모차르트!>의 국내 제작사이고, 해외 원작사는 오스트리아 쪽 비엔나극장협회(VBW)다. <모차르트!>와 이해관계가 얽힌 세 주체가 같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인 만큼 이번 회의에서 이수의 캐스팅 지속 또는 취소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이렇게 긴급 회의를 소집한 이유는 국내에서 일고있는 연극·뮤지컬 팬들의 이수 캐스팅 반대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이수의 캐스팅 소식을 전해지자, 그의 2009년 미성년자 성매매 전력을 이유로 팬들의 반발이 시작됐고,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조직화됐다. 급기야 한 누리꾼이 이수의 출연을 반대하는 광고비에 써달라며 1000만 원을 쾌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반대 운동은 더욱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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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