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537814조사 결과 술집을 운영한 A씨는 자신의 가게 실내 소품으로 쓰려고 우체통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들은 경찰에서 "쓰지 않는 우체통인 줄 알고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