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를 본 사람들이 모이면 항상 나오는 말
'만약 토니와 에피가 남매가 아닌 커플이었다면 어땠을까?'
분명 남매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케미로 여럿 죄책감 들게 한 스토넘 남매
양덕들도 저 둘의 조합을 좋아하는 건 마찬가지인지 텀블러에도 합짤이 엄청 많음
단순 남매로 남기에는 케미가 너무 좋다며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던...
두 사람을 보면 생김새나 분위기가 비슷한데 그게 더 두 사람 사이의 케미를 이끌어내는듯
약간 나사 하나 풀린 망나니 커플 느낌
남매가 아닌 커플로 캐스팅됐어도 어울렸을 것 같음!
두 사람의 케미가 얼마나 좋았으면 남매를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두 사람이 사귀었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 카야가 트위터를 통해 사귄 적 없다고 쾅쾅 못을 박음
토니와 에피가 아닌 현실에서도 케미가 좋았던 니콜라스 홀트와 카야 스코델라리오
충분히 망붕이 생길만하다고 봅니다..☆★
남매로 연기 한번 해봤으니 다음에는 커플 연기를 기대해보며 여전히 훈훈한 관계의 두 사람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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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올라온 한 외국인 가족 사진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