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신사건
최근 '전남과학대학교 치위생과' 사건을 두고 SNS에서 논란이 뜨겁다.
이번 사건은 지난 3월 17일 전남과학대학교 치위생과 학생이 지나친 선배들의 군기잡기로 건물 5층에서 뛰어내렸는데, 교수들은 조용히 입단속하라고 했다는 내용의 트윗이 올라오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언론에 보도된 피해자 부모의 말에 따르면, 전남과학대 체육관에서 치위생과 대면식이 진행됐고, 3학년 한 학생이 피해자 L씨의 안 좋은 기억을 많은 학생들 앞에서 들춰내면서 모욕감을 느끼게 했다는 것이다.
대면식이 끝난 후에도 3학년 학생이 L씨를 쫓아와 시비를 걸기 시작했으며, 이후 다수의 3학년 학생들이 몰려와 L씨에게 심한 말들을 해 이성을 잃게 만들었다는 것. 결국 L씨는 혼자 도서관을 올라가던 중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 사건을 놓고 3월 17일 이후 트위터에서 한 네티즌은 '치위생과 그럴만도.. 엠티가서 군기 잡는다고 애들 모아놓고 각목으로 벽 치던 학회장 언니 생각난다. 내 옆에 선 채 눈물 줄줄 흘리던 신입생 생각난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전남과대 졸업생인데 치위생과 군기 장난아니다. 실제로 기숙사 들어가는 길에 있는 작운 운동장에서 기합받고 있는 걸 자주 목격한다' 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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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티 강간몰카
3. 학생 걱정<학교 걱정
(학교 이름은 밝히지않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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