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의 캣츠걸을 이기고 가왕에 오를때,캣츠걸이 일부러 내려놓는듯한 선곡을하여 가왕자리를 양보해준것 같아서 감사하다던 음악대장6연승 신기록 달성 할때까지는 가왕쟁탈전 진출자들에게 자기가 가왕 이어나가야하니까 살살하라거나열심히 노래 잘 하고 집에 잘들어가라,당신들은 황금가면 쓰기 어려운 가면이라는 이야기를 하던 음악대장이오늘 처음으로 도전자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하면서대놓고 내려놓겠다는 뜻인지 "일상의로의 초대" 를 선곡함하지만 라젠카, 걱정말아요그대, 판타스틱베이비, 돈크라이, 봄비, 하여가 뽕을 잔뜩 맞은 관객들은음악대장을 선택함.본인도 얼떨떨.... 왜 내가이겼지...?도전자와 악수한 다음에 뭔가 귓속말도 건네고...계속 자신의 무대를 보고싶어하는 관객들을 보니할만큼 했다 생각해서 어느정도 내려놓는 선곡을 했던 자신의 과오(?) 를 반성하고미안한 마음에 울컥하는 음악대장음악대장은 수없이 해왔던 콘서트에서조차 단 한번도 울어본적없다고함.다음엔 관객들을 기쁘게 해줄수있는 무대를 준비해오겠다는 음악대장졸지에 지하철남행내리고싶은데 내릴수가없어...+ 참고로 이때 마음을 고은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다음 음악대장 무대는 본인이 제일 잘하고 자신있어하는 무대로 준비해왔다는 스포가....다다음주 음악대장 진심노래 예상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