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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시민 인터뷰.jpg
21
9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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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6/4/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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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속 그렇게 숨기고 사세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반대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9년 전
의미는없어 맘에안들뿐
찬성 반대라는 표현 자체가 웃긴말인데
싫어하는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무슨 권리로 찬성하냐 반대하냐라는 걸 말하는지
9년 전
방국아나랑살자
삘소굿 기모찌
2222
9년 전
아 그러세요
카르페디엠
매부리코에 대해서는 그렇게 오픈적이진 않지만요..
하도 매부리코가 대중화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제가 매부리코를 반대하는 것을 숨겨야 되는 게 있어요. 오히려 말하면 나쁜 사람 되는 것 같고..?
그렇죠.. 내가 좀 오픈되지 않은 사람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저는 아직까지 반대라고 생각을 하고
9년 전
아 그러세요
카르페디엠
쫀드기를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게 오픈적이진 않지만요..하도 쫀드기를 좋아하는 게 대중화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제가 쫀드기를 좋아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을 숨겨야 되는 게 있어요. 오히려 말하면 나쁜 사람 되는 것 같고..?
그렇죠.. 내가 좀 오픈되지 않은 사람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저는 아직까지 반대라고 생각을 하고
9년 전
2월25일
어떨까>?
그냥 싫으면 싫은거고 좋으면 좋은거지 그만좀물어보면좋겎다
9년 전
윤하엑소
지훈이엉아사랑해
제가 게이여도 저분말 충분히 이해갑니다. 전 동성애를 존중할 필요는 없다고봅니다 그들의 자유죠
그냥 이제 암묵적으로 그냥 이문제는 더이상안끌어 올렸으면 좋겠어요 그냥..그거 하나 바랍니다
9년 전
AKB48♥
운영진이내게똥을줬어
부먹/찍먹에 대해서는 그렇게 오픈적이진 않지만요..
하도 부먹/찍먹이 대중화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제가 부먹/찍먹을 반대하는 것을 숨겨야 되는 게 있어요. 오히려 말하면 나쁜 사람 되는 것 같고..?
그렇죠.. 내가 좀 오픈되지 않은 사람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저는 아직까지 반대라고 생각을 하고
9년 전
AKB48♥
운영진이내게똥을줬어
존중해달라고 바라지는 않습니다 반대하는것도 하나의 자유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걸 직접적으로 드러내 상대방을 상처받게 하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9년 전
기름같은걸 끼얹나
기쁘다햇살오셨네
2 ㅇㄱㄹㅇ
9년 전
챔챔
333
9년 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남이 딸기를좋아하든 포도를좋아하든 하는 문제로 아직도 찬반논쟁을벌이다니
9년 전
연홍패(練紅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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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는건데 반대란게 왜있는거죠
9년 전
모두들안녕내가누군지아늬
나섹시하늬?
서로 사랑한다는데 찬반대를 가릴 수가 없죠
국민들이 반대한다고 하면 동성애는 뭐 법을 어기는건가요? 계속 숨기셨으면...
9년 전
Hibou
•_•
도대체 무슨 권리로 찬성 반대를 논하는지 참 이해를 못하겠네
9년 전
Marina and the diamonds
아니 뭐 반대할 수도 있죠. 보면은 꼭 동성애자들은 뭘 하던 잘 살고 있는데 찬성!! 반대!! 라면서 일반인들이 더 난리인 듯 함.
9년 전
호ㅅ↑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고는 봄 가치관은 다를수 있으니까 그런데 본인이랑 다르다고 남에게 상처 줄 수있는 권리는 없음 동성애 반대가 대중화 되더라도 계속 숨기셨으면
9년 전
John Christopher Depp ll
캐리비안의 해적
찬성 반대라는 표현말고 거부감이있다고 말했으면 이해가 갈텐데 이미 찬성과 반대라는 표현을 사용한게 문제 어차피 자기가 동성애자가 아니면 그냥 남일일 뿐인데 왜 굳이 남의 일에 찬반을 하는건지참
9년 전
아...
프닉일치
당신들보고 본래 좋아하는 이성이 아닌 동성 좋아하라고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나는 내가 살고 싶은 삶 살겠다는 것 뿐이고
에이즈가 문제라고 한다면
여여커플은 오히려 이성커플들보다 더 '지지' 되어야 겠군요
동식물도 동성애를 한다는데
'하나님'께서 반대하셔서 안 된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그저 ㅇㅇ의 하나님 이런 것처럼 각자의 하나님의 기준과 정의가 좀 다른 것 같네요
기독교인 중에 동성애자 양성애자 이성애자 다양합니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는 말에는
위에처럼 동식물 얘기와
종교적인 이유로 독신을 지키는 분들의 사례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이고
부부지만 애를 낳지 않겠다, 혹은 낳을 수 없는 사람들도 섭리를 거스르는 것이겠군요
사랑하는 것 자체에 반대 찬성이 기가 차지만
딱히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음... 더럽다느니 으~~ 그러거나
하튼 잘못된 편견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날카로워서
상처가 되는 것일 뿐이예요.
그냥 주변 친구중에 동성애? 남자남자? 난 별로. 이러는 애들 취존해주지 딱히 뭐라 안 합니다 아 그렇구나 하지 별 생각 없음
근데 막 동성애자를 놀림의 수단으로 폄하하는 애들은 자신들의 다수인 점을 이용하듯 상습적이기에
상처도 받고 기분도 나쁩니다
매우
만약 세상에 이성애자들이 소수고 성적 소수자들이 오히려 다수라면
본인들이 겪을 차별, 아웃팅에 대한 두려움 등등을 한번 역지사지로 생각해 본다면
아시겠죠, 찬성 반대고 자시고 걍 서로 취존해야겠구나 ㅇㅇ 라는 것을.
그리고 제 친구중에 기독교신자인 애가 있는데
매우 독실하고 착한 친구인데
제가 커밍아웃 했을 때 그냥 너니까 하고 받아들여 주더군요
기독교에서 무조건 지옥간다 뭐다 하는 게 아니고 그냥 잘 설득(?)해서 좋은 길로 가게 해야 한다 라는 취지라면서... 좋은 길......
다수가 항상 좋다라는 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본인들의 교리를 다른 이에게까지 '강요'할 필요는 없고, 그럴 권리도 없습니다.
싫어하신다고 해서 뭐라 할 마음 없어요. 상처만 주지 말아주셨음 하네요
9년 전
아...
프닉일치
동성 결혼 합법화에 대한 견해는,
동성커플 중 한 분이 나이가 들어서 돌아가셨을 때
돌아가신 분의 친척이나 가족이 집을 빼앗아가면
남은 커플분은 동반자도 곁에 없는데, 더 힘든 상황도 생기고
여러 문제가 있어서 필요하긴 하다고 봐요
당장 상대방이 아파서 응급실에 갔는데 수술을 해야해서 싸인을 해야하는데 보호자 문제도 까다롭고
물론 당장 법 만들어라 이런 식은 아닙니다
프랑스에 보니 팍스 라고 이성이든 동성이든 결혼만큼은 아니어도 법적으로 어느정도 보호해주는 제도가 있던데
이런 제도만이라도 있었으면 하네요
아이를 못 낳으니까 제제를 시켜야 한다 라고 하면 결혼제도와는 좀 차이를 둔다 하더라도요
9년 전
아...
프닉일치
'동성애자' '동성애' 라는 말도 사실 차별적인 부분이 없지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성애자보고 쟤 이성애자래, 저기 이성커플 지나간다 이러진 않잖아요?
그리고 소아성애자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말에 대해서는
이성이든 동성이든 소아성애자는 소아와 열렬한 사랑을 정신적으로 나눈다기보단
일방적으로 스토커처럼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성이든 동성이든 소아성애자는 음... 잘 모르겠네요
성적인 게 아니고 그저 퓨어하게 좋아한다고 하면 또 모르겠고요
소아성애자에 대한 개인의 의견이 어떻든 간에 동성애와 소아성애를 같은 선상에 둘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성애와 이성애를 같은 선상에 둔 뒤 나는 동성애는 받아들이기 힘들다, 이러면 그렇구나, 하겠는데
이성과 동성은 성별이라는 하나의 차이점 외에는 다른 점이 없지만
소아 성애자는 소아라는 차이점이 이성일 경우와 동성일 경우에 동등하게 존재하니까
소아성애자의 사례를 가지고 딴지를 건다면 음...
그냥 '너 동성애에 대해 호의적이지? 그럼 소아성애자도 좋게 봐?' 라는 말이 아닌
개별적으로 질문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9년 전
BAE SUZY
거부감이 들 수 있다고 이해는 하는데 본인이 찬반 논하는 게 웃김ㅋㅋㅋㅋ찬반할 문제가 아닌데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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