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갓세븐 멤버 JB가 콘서트 불참 소식을 알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JB가 건강상 사유로 29과 30일 개최되는 GOT7 1st CONCERT ‘FLY IN SEOUL’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진단 결과 현재 JB의 건강 상태를 고려했을 때 본 서울 공연의 참석은 어렵다고 판단, JB를 제외한 6명의 멤버로 공연을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JB의 건강이 최대한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소속사는 각고의 조치를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JB가 불참함에 따라 콘서트는 환불 신청을 받고 있다. 부득이하게 취소 처리를 원하는 경우, 인터파크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 수수료 없이 100% 환불이 가능하다.
앞서 이날 JYP 측은 “JB가 콘서트 연습 도중 몸에 이상을 느꼈다. 병원에서 허리가 좋지 않다는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인스티즈앱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