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적지 도착
손님들 등장... 여기까지는 별문제없었음..
가뜩이나 싸게 파는건데도 계속 깎아달라는 할머니의 요구.. 결국엔 알았다고 하고 깎아주심
여기까지는 그럴수도 있다고 보지만...
옆에있던 할머니들 둘이서 무슨 얘기를 나누고 계시고 있네요
????????갑자기 돈도 안내신 할머니가 물건 통째로 들고가심
할머니"본다고 본다고.." 이러니깐 아 ~본다고 이러면서 보게냅둠 그순간..
는튐ㅋ 필사적으로 말리고있는게 표정으로도 보이네요
경로당 이름도 빵터짐 ㅋㅋ
다시 물건 가져갈려고하니깐 못가져게가게함 ㄷㄷ 누가보면 자기물건인줄 ㄷㄷ
결국에 다시뺏기고 마을회관으로 가져가는걸 멍하니 바라봄
반쯤 넋 나간 경규횽..
처음에 그분들도 다 떠나서 다시 멘탈잡고 장사를 시작.
는 다시등장ㅋ
할매"이쁜 옷 입고 와가지고 그렇게 싸게 안 주면 어떡한다는거야"
??????????????? 할말잃음
결국에 또 수락...
??
할말을 잃었슴다
걍 만원내고 감 ㅋㅋ
신난할매들 1+1드립까지 치시는중 ㅋㅋ
너무 비싸서 돌아가시는 연기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또 반값타령하실려나 했지만
반값 ㄴㄴ 공짜로줘 ㅋㅋ
또 할말을 잃었슴다
혹시 그 할매들 다시올까봐빨리 ㅌㅌ
그래도 작별인사까지 해주는 경규횽..
이와중에 싸인까지 해달라고함 ㅋㅋㅋㅋ
진심1000% 담긴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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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