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580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6
이 글은 10년 전 (2016/4/29) 게시물이에요

세븐틴,몬스타엑스 언급한 업텐션 인터뷰 | 인스티즈

업텐션의 말처럼 최근 가요계는 아이돌 그룹의 치열한 대전이 펼쳐지고 있다. K팝이 인기를 끌면서 아이돌을 꿈꾸는 지망생들은 늘어났고, 이 때문에 포화 상태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정도. 특히 업텐션이 데뷔했던 지난해에 많은 신인 아이돌이 탄생했고, 또 대세 아이돌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최근 가요계에 속속 컴백하고 있다. 업텐션 역시 이런 현상에 대해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부담이 없진 않아요. 같은 데뷔 동기지만 어떤 팀은 팬덤이 커졌고, 또 어떤 팀은 비교적 팬덤이 덜 커진 팀도 있잖아요. 우리 역시 치고 올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늘 있는 건 사실입니다.”(쿤)

“견제하는 마음은 없어요. 저희 팀은 저희만의 색깔이 있고 누구든 시기라는 건 있으니까요. 우리는 그 기회가 올 때 잡을 수 있도록 기본기와 실력을 다져서 기회가 올 때 잡을 수 있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선율) 

“저희 팀 멤버 샤오나 환희는 세븐틴의 승관이와는 개인적으로 친하고 사적으로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내요. 이번에 세븐틴 신곡 ‘예쁘다’는 스트리밍도 하고 있습니다.(웃음)”(우신)

팬덤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것에 모두 동의를 하는 멤버들은 혹여나 자신보다 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을 보더라도 “조바심을 내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업텐션만의 색깔은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아이돌 그룹이 각자의 색깔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듯 업텐션 역시 그렇다. 그리고 분명한 건 업텐션은 타 아이돌에게서 찾을 수 없는 매력이 있다는 것이다. 

“10명이 모였을 때 보여지는 퍼포먼스가 있어요. 9명, 11명도 아닌 10명이 할 수 있는 안무요. 다른 팀에 비해서 개인보다는 업텐션 팀 전체 그림이 더 잘 보여지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세븐틴 선배들은 청량한 느낌이고, 몬스타엑스 선배들은 강렬한 힙합, 저희는 소년과 남자 그 사이, 저희 나이대를 잘 표현한 그룹인 것 같습니다.”(쿤) 




인터뷰 전문:http://www.ajunews.com/view/20160429105257956

대표 사진
Urban Zakapa 권순일
세그룹다 너무 좋음 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원우너무져아  엑소 세븐틴
세븐틴선배?????????앜ㅋㅋㅋㅋㅋ오ㅑㄹ케이상한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래기들이 선배라니....!!
10년 전
대표 사진
MONSTA_X 형원  야바쁜데300일이다
몬스타엑스 서ㅓㄴ배.....! 선배!!!!!!!!!!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0년만에 방송 복귀한 이유를 밝힌 최홍만
21:16 l 조회 967
동성혼 법제화, 생활 동반자 법안 최신 근황
21:04 l 조회 641
추억의 2002 월드컵 붉은악마 재현한 아이돌
21:01 l 조회 231
대구에서 벌어졌던 강간미수사건 잘 안 알려진 후기2
20:51 l 조회 2970
리센느 샤라웃 받고 떡상 중이라는 신인 아이돌...gif8
20:38 l 조회 7519 l 추천 1
분명 잼민이 말투인데 너무 귀여움.GIF
20:24 l 조회 641
'항미원조' 中선전과 함께 소개 6·25프로그램 논란 커지자 전쟁기념관 "진행 보류” 결정2
19:38 l 조회 997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66
19:25 l 조회 32144
95수능 수석 근황1
18:58 l 조회 8854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63
18:54 l 조회 71231 l 추천 1
중졸 농부에서 성균관대 교수가 된 남자 ...JPG2
18:38 l 조회 2183 l 추천 3
경기장 봉쇄에 발 묶인 아시안게임 선수들…대한체육회 측 호소에 "신분증 검사·짐 수색"2
18:15 l 조회 964
역대급 하찮은 로맨스 드라마 남주ㅋㅋㅋㅋㅋㅋㅋㅋ
17:56 l 조회 1059
💥남초에서 분석한 현재 잠실 부정이들 실체
17:54 l 조회 868
이젠 의치'반'한약수…삼전닉스학과 합격선, 한의대급 폭등
17:49 l 조회 639
ENA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jpg
17:46 l 조회 3965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볼만한 이유...jpg2
17:22 l 조회 5968
의견 갈리는 비엔나 소세지 안 익히고 먹을 수 있다 vs 없다7
17:21 l 조회 1752
어디선가 지켜보고 있다...천안문 사태 언급에 중국 '경고'1
17:02 l 조회 1235
"참정권 수호” 전국 12개 대학 총학, 내일(10일) 투표지 부족사태 규탄 시국선언
16:53 l 조회 17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