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리안데스웜은 몽골 고비사막 땅속에서 살며,
입에서 독침(액체)을 뿌리고, 전기충격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걸로 유명한
길이 1m 이상~ 수미터 몸통두께 30 cm 이상급의 수수께끼의 괴생명체 입니다.
몽고현지주민들은 수많은 목격자가 있으며, 지금도 공포의 대상으로 잘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포획된 적이 없었던 수수께끼의 생물 입니다.
서양에서 기록한 몽골리안데스웜 고문서 그림
불가사리 영화속 장면
* 건조되어 발견된 실제 몽골리안데스웜(?)으로 추정되는 사체 (새끼(幼體)로 추정)
아래 사진은 사체의 입부분
입에서 독침(액체), 꼬리에서 전기발생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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