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밀크티 브랜드 ‘데자와’가 올 한해 서울대학교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고 23일 밝혔다동아오츠카에 따르면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소재 대학별 데자와 판매량 조사’에서 서울대학교가 한달 평균 1만3000개(총 15만7000개)기록하며 가장 높은 선호를 띄었다. 이 수치는 서울대 총 재학생 수와 맞먹는다.
같은기간 이화여대는 8만5000개로 2위를 차지했고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각각 6만5000개, 5만6000개로 3, 4위를 차지했다. 대전 소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경우 4만5000개로 5위로 나타났다.
대학생 203명을 대상으로 ‘데자와를 처음 구매한 계기’에 대한 질문에는 144명(71%)가 ‘학교 내 분위기’라고 답해 개인의 호기심 또는 기호가 아닌 교내 환경에 따른 특이현상을 나타냈다.
또 ‘데자와를 몇 번째 마셨을 때, 맛있다고 느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세 번’(37%), ‘두 번’(30%), ‘네 번 이상’(16%) 순으로 답해 ‘세 번 마셔야 맛있는 데자와’라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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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