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현재 EPL에서 그 어떠한 감독,선수들보다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레스터 시티의 어시스턴트 매니저 "스티브 월시")
바디,마레즈,캉테같은 선수들을 발굴해낸 스카우터로도 유명하죠.
근데 이 분 이력이 좀 흥미롭습니다.
첼시에서 16년 동안 스카우팅 업무 part-time(알바,겸직?)을 했고,토레 안드레 플로,지안프랑코 졸라 같은 선수들을 추천하면서,신뢰를 조금 받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무리뉴가 오고나서,"어이 성님 이제 part-time말고,full-time(정규직?)뛰어야제"라며 설득했답니다.당시에,무리뉴의 전력 분석관이였던 안비보와 가까이서 일했고,에시앙,드록바 같은 선수들을 추천했구요.
2008년에 무리뉴가 나가면서,월시도 나간것 같습니다(아니면 해고라든지).당시 뉴캐슬 감독이였던 샘 앨러다이스가 데리고 갔고.1년 뒤에 같이 나갑니다.그리고 그 뒤론 레스터시티,헐시티에서도 일 한 경험이 있어요.
찾아보니 무리뉴 리턴하고 나서,첼시와 링크가 있었고,최근에는 아스날과 링크가 있네요.
첼시는 참 아쉽겠군요..이런 인재를..
그리고 레스터시티가 우승한다면,전설의 짤.

who i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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