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사업에 신청한 대학 중 대다수가 사업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구조개혁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선정여부와 별도로 구조개혁 추진 의사를 밝힌 대학들은 현 학제로는 대학이 생존할 수 없다는 위기론을 내세운다.
한편 대학가에선 학문생태계 파괴에 대한 우려도 팽배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프라임 소형에 도전하는 대진대는 휴먼IT공대를 신설, 180명을 이동할 계획이다.
대진대는 프라임 사업에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휴먼IT공대 신설을 추진할 방침이다.
공명수 대진대 기획처장은
“대학 경쟁력 강화와 체질 개선을 위해 휴먼IT공대를 신설하고 의료IT융합전공, 휴먼로봇전공, 소프트융합전공을
운영하기로 했다”며 “사업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휴먼IT공대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국민대도 사업선정 여부와는 별도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947
경희대 관계자는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내놓은 안인 만큼 큰 틀과 방향에서 계획을 이행해 나갈 것”
국민대 관계자도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지만 자원이 부족하더라도 산업 수요에 맞는 분야를 발굴하는 등
계획했던 대로 정원조정 계획을 추진하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14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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