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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없는 부모들이 자주쓰는 말...jpg
135
9년 전
l
조회
1633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6/5/07) 게시물이에요
8
2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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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이거랑 뭐 초세는거.. 321하면서 당한사람은 공감할둣
9년 전
겨털만스쳐도인연
쨲
2222222222
9년 전
마유유
그게 뭐예요? 왜 초를 세요??
9년 전
흥, 난 왼팔이야!
시키는거 안할 때 초 셀 동안 하라고 321 세는거 말하는거 같아요!
9년 전
마유유
헐 무슨 강아지 훈련도 아니고.. 알려줘서 고마워요!
9년 전
실로
뭐 빨리 시킬때 하더라고영
9년 전
마유유
네 고마워요!!
9년 전
김 세정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인포 여신
333333ㅋㅋㅋㅋㅋ
9년 전
슈리스타_
빛나는것들은많아
어린 아가들 딱 적정시기에 사용하는 육아법이긴한데 커서까지
하는건 ㅠㅠㅠㅠㅠㅠ
9년 전
표지훈(24세)
블락비 세븐틴
444
9년 전
정수정한해
한해♡
ㅇㅈ...
9년 전
Block B BASTARZ
ToY
66666
9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귤미나
ㅁㅈㅋㅋㅋㅋㅋㅋㅋ우리 엄빤 안그러지만 몇몇 어른들...하 요즘 젊은애들은~ 나 젊은때는~ 제일 듣기싫음
9년 전
민윤기(24살)
하... 저도요ㅠㅠㅠㅠㅠ 시대가 변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른들 어린 시절에 했던 이야기를 저한테 하는 게 너무 싫어요...
9년 전
ぱるる
부모님이라는 이유로 시키는대로 다 하고 내 의견도 얘기 못하는거 진짜로 이해안됨
9년 전
국공
자식을 부모의 소유물로 여기면 참 곤란해요
9년 전
Tyler Rasch
22222222 부모는 자식에 대한 의무가 있을뿐, 소유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9년 전
이욥
규규>_<
333
9년 전
김태풍
오구오구 끄덕끄덕
4444
9년 전
니시야마 코타로
내물건 다 뒤진 후에 부모한테 비밀을 가지고있으면 안되지! 란 말이 충격적이었음
9년 전
김민규
SEVENTEEN
우리 엄빠는 저런 말 한적 1도 없는뎅 히히
9년 전
olleh
한번도안들어봐따
9년 전
기름같은걸 끼얹나
기쁘다햇살오셨네
이거랑 아빠 어렸을때는 말야~ 아빠 학교다닐때는~ 이거...ㅎ 30년이면 강산이 아스팔트가 되고도 남았을 세월인데...
9년 전
너만이 가득한 4 walls
또다른색깔의 new walls
222222
9년 전
윤기나는위에윤기
민윤기짱짱맨뿡뿡
333333333
"나때는 학원 이런것도 없어서 더열심히했어"
이런거.....?
9년 전
조세호(구:양배추)
어디선가 들어봤지만 집에서 들어본 적은 없는말임
9년 전
예쁜틴
말대꾸.....
9년 전
Cheshire
냥냥
집에서 항상 들음 당신 기분 안좋으실 때ㅎ
9년 전
Cheshire
냥냥
내 말이 맞는 말이어도 내가 자식이고 어리니까 다무는 게 예의바른 거죠 뭐 하하
9년 전
임윤아.
윤호희철윤아온유클쓰찬열아이린
근데 요즘 부모님이랑 맞먹으려는 자식들도 많은... :(
9년 전
임윤아.
윤호희철윤아온유클쓰찬열아이린
강압적인 부모도,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는 자식도 문제인 것 같네요 ㅜㅜ
9년 전
BLUE
초콜릿은사랑입니다
ㅇㄱㄹㅇ 이놈의 새끼가 어디~~ 도ㅋㅋ
엄마대접 아빠대접...
9년 전
BLUE
초콜릿은사랑입니다
잘못도 없고 억울한데 미칠노릇
9년 전
시월
어린왕자 김려욱
네 오늘도 잔말말고 하란대로 해!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대체 내 의견은..?
9년 전
원랑
지금처럼 행복하자♡
우리 때는 이것보다 더 힘들었어
9년 전
선장님
저것보다 공부가 뭐가 힘드냐고 하는 거........ㅋㅋ..
9년 전
꼰대귀따귀
삭막한 인생에 한줄기 웃음을
극딜 진짜...
9년 전
M00NLIGHT
대답을 말대꾸라고 하는거 ㄹㅇ이해안감
9년 전
Cosmic ride♡
#야간비행
이런말하시는 분들이랑은 정말말안통함..
9년 전
배가고파 돌연사
병원가보라는거...........
9년 전
논융
비에삐 컴백 삘쏘굿
내 생각, 내 의견이야기하면 너지금 말대꾸하니? 이럼... 진짜 그럴때는 다때려치우고싶음
9년 전
김메추리
니보단잘해
으 텍스트로도 싫다
9년 전
길가
와 진짜 매일 같이 듣는 말..
9년 전
방구꽃향기
부모님 왈: 내가 이때까지 먹여주고 키워준게 얼만데!!!
부모로써 해야 할 일인데 그걸... 아휴...
9년 전
에리디봉
27개월김민석돌잔치
저희 아빠...모든걸 말대꾸라 치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하면 아니,근데 하시면서 항상원점...그리고 항상 '50년산 내가 더 잘아'라고 아빠의견이랑 안맞으면 다 무시ㅠㅠㅠㅠ진짜 빨리 벗어나고 싶다...ㅠㅠ
9년 전
마유유
아빠 엄마는 아니시고 건너 건너 이모께서 너 나이면 애가 어쩌고 저쩌고 너는 아직도 어쩌고 저쩌고 하셔서 그래요.. 그리고 옛날에 이모나이면 안계셨겠죠.. 이랬는뎁.. 너무 예의없네..하하ㅏㅎㅏㅏ
9년 전
백허그
22 오늘도 들었는데 들을 때마다 싫음
9년 전
Please Please Me
사랑만으로는 안되는게 있지
또 말대답한다고 할까봐 질려서 그냥 조용히하고 있는데 그게 곧 수긍이고 인정인 줄 아실때.. 참 답답함미다
9년 전
이석민 여자친구
ㅇㄱㄹㅇ 어떤 종류의 부정이든 대드는게 돼 버림
9년 전
내 우주
부모님 세대에 기준을 맞추려는 게 제일 싫어요
9년 전
이렇게 보면 예쁘고 저렇게 봐도 이쁘다
이리와봐
우리 부모님이 자주 하시는 말이지만 틀린말은 아님 부모님은 공경하고 대드는 것 보다는 대화를 해야죠 제가 잘못해서 들을때도 있었고 그냥 제 말이 맞아도 인정하기 싫으셔서 저런 말 하셨을 때도 있고 억울해도 부모님이잖아요 논리없다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여ㅠㅠ 내일이면 어버이날인데 어머니 아버지를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부모님들도 다 저희 잘되라고 해주시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싫은소리라도 듣고 넘기면 어떨까여? 제가 진지충일 수도 있지만 이말은 꼭 하고싶었습니다
9년 전
Tyler Rasch
아.. 격공이다..ㅠㅠ (이마짚) 저기서 더나아가면 걍 때려요... 상습 가정폭력... 그게 정당방위라 합리화하죠. 그러곤 제 몸에 멍이들던가 피가나든 한번도 제대로 사과하신 적도 없고, 약도 사주신적 없네요.
9년 전
l N F I N I T E
맨날 내방와서 서랍열어보고 그럼 ...
9년 전
김밥순
♥아이콘사랑해♥
자기 말이 무조건 맞고 내말은 무조건 틀렸다는 논리아닌 논리 제일 시룸
9년 전
하이큐!
ㅎㅎㅎ 제가 나이 스물 넘어서 다는 말을 생전 처음 다른 누구도 아닌 아빠한테 들었어요.
9년 전
우효은
우리 엄마가 하는거당
9년 전
우효은
3번은 내 맘대로 했다가 잘 안되면 엄마가 하라고 하는데로 했어야지 안 해서 이렇게 된거야~ 하심ㅋㅋ......
9년 전
오히오
억울할때 미치죠... 저는 한동안 사이다에 꽂혀서 사이다 조그마한 페트병으로 1일 1병했는데 엄마가 너 술마시고 다니는 거 다안다고 막 뭐라고 했을때 제말 들어주지도 않던데...ㅎ 아니라고 해도 어디서 말대꾸냐고...ㅎㅎㅎㅎ
9년 전
오히오
+) 일기장이랑 휴대폰 문자 좀 그만 열어봐요... 인간관계도 데여보고 겪어보면서 느는거 아닌가요...
9년 전
이 호원 부인
5959 끄덕끄덕
우리집은 안하지만 텍스트만으로도 싫음.. 부모님은 나를 낳아주신 정말 감사해야할분들이지만 부모님이 신은 아니죠... 그리고 저런 말들이 아이의 인성을 망친다면 아이를 낳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못한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Tyler Rasch
하... 진짜 댓글이 너무 공감가네요... 저도 그래서 얼른 독립만 갈망하며 살고있어요ㅜㅠㅜ
9년 전
XOXO 세훈
2222 그래도 엄마아빤데 좀 풀지그래? 이 말이 어찌나 짜증나고 허탈하던지.. 모든 부모가 자식을 따뜻하게 감싸주는건 아닙니다.. 곧 죽어도 인연을 끊는것 밖엔 답이 없어요 너무 오래 곪았거든요
9년 전
도경수...
엑소 사랑하자
444444 저도 그냥 말 자체를 안 하게 되버라고요
나 혼자 힘들고 답답하고
제대로 찍 소리도 못 내는 나 자체도 너무 한심하고 그래서
그냥 같은 집에 사는 식구 그 이상은 힘들어요... 그게 나 혼자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부모들은 자기가 뭘 잘못한 줄도 몰라서 ㅎㅎ
9년 전
이의 있습니다
저희 집은 안 그러시지만 진짜 들으면 정말 기분 나쁠 것 같아요 진짜 텍스트만 봐도....
9년 전
XOXO 세훈
뭘잘했다고 울어! 이것도 참 기분이 나쁩니다 예 잘했다고 생각해서 울고있는게 아니잖아요? 아무리 눈물이 사람의 의지로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하다지만 감정이 격해진 상황에까지 그게 적용되는건 어렵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내가 너 이럴 줄 알았다 이 말도 참 싫어요 어떻게 그렇게 다들 미리 알고계셨는지 참.. 이 시대에는 예언가들이 넘쳐나나봐요. 그럼 제 미래의 남편이 누굴지도 어디 한번 예언해봐 주시죠!
9년 전
달려라 민규
1 2... 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엔 참 좋은데 정말...
9년 전
내새꾸엑소
평화롭게 살자
서로에 대해서 이해 못 하고 열린 대화를 하지 않으려는 건 부모나 자녀들이나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제 경험도, 제 주변들도 항상 각자 입장을 이해하는 것에서 어려움을 겪더라고요. 글 속처럼 부모님이 그러시는 것도 있지만 자녀들이 그러는 것도 많이 봤음.
9년 전
장기용용
ㅇㄱㄹㅇ 니맘대로 할꺼면 집나가! 이거랑 공부안할꺼면 책도 다버리고 학원 다끊어! 하면서 책버리는 시늉하는거 이것도
9년 전
라라랄라라라라라랄라라
달려가는여성시대
집나가라는 말 밥먹듯이 하시는데 진짜 상처받음..
9년 전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한번도 안들어봤음
9년 전
지올라띠
맞아.............어렸을때 억울한데도 저런식으로 혼나고 틀어진 게 나이 먹고 나서도 그 관계가 완전히 안고쳐지는 걸 느낌 ㅜㅜ
9년 전
핥짝
ㄹㅇ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낳아놓고 이래라 저래라
9년 전
주변인
자식은 소유물이 아니에요 이젠 좀 자라서 저런 말은 안하지만 초등학생 때 저런 말 들었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기분이 나쁨 기억에 계속 남아서
9년 전
송밍쿠
정말 자식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그점을 지적하고 그게 왜 문제인지 풀어서 말해주고 이해시켜주는게 맞는건데...
9년 전
엽서
진짜 공감합니다 어릴때부터 제 의견 표출을 하려고해도 저렇게 입막음 당하고 너무 답답해서 조금이라도 제 의견 얘기하려고 하면 맞지만 않았지 정말 정신적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받았어요.. 저희 부모님께서 너무 엄하시고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계셔서 그냥 하루빨리 자취하고 싶네요
9년 전
영원함
끝나지 않는 이 순간이여
와 진짜 똑같아
9년 전
Hugo Pierre Leclercq
마데온,납치,성공적
전 비슷한 이유에서 내 부모님 너무너무 좋아하고 엄마아빠 재밌고 좋지만 절대 그런 부모는 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해요.. 부모님이 결혼을 늦게하셔ㅓ그런가 세대차이도 심하고 개성존중도 잘 안해주시고 딱 딱 정해놓은 프레임안에서 크기를 바라는 기분? 잘 되라고 하시는 말씀이라고 믿고있지만 이렇게 커서 내가 어떻게 될까 막막하네요 부모님 나이가 나이다보니 여자는~~해야지 요즘 세상 위험하니까 돌아다닐 생각을 말아라 뭐 이런 성차별적 발언도 자주 하시는데 아빠만그런게 아니라 엄마도 같은생각 라고계셔서 넘나 충격이었던 것ㅜㅜ 딸은 은연중에 나중에 부모가되면 본인의 부모님을 닮는다던데 정말 안그러ㅕ고 노력하려고요
9년 전
윤기나는위에윤기
민윤기짱짱맨뿡뿡
222222부모님이 너무좋은데 저는 다른 부모님이되고싶은기분....?
그냥 더 소통을 잘해주고 개성을 키워주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9년 전
장기용용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라오면서 느낀건데 내가 나중에 부모가 되면 절대 '내가 화나서' 화를 내지는 않아야겠다고 생각함
애가 잘못했고 그게 고쳐야될 행동일때만 따끔하게 혼내야지 자기 의견하고 다르다거나 그냥 단순히 실수를 했다거나 할때 화내는건 부모 본인이 그 순간에 화를 못참아서 표출하는것 뿐이지 교육이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부모라는 이유로 그런것들이 정당화되고 당연시 되는거같음
9년 전
텅터터터탱텅텅장 포 방탄
3333 진짜... 이유를 논리적으로 말해 주신다면 곧바로 수긍 할텐데 저렇게 말해서 더더욱 하기 싫어져요 당연히 절 위해서 하시는 건 알겠지만 그걸 전달하는 방식이 잘못됐어요 아버지
9년 전
텅터터터탱텅텅장 포 방탄
하지만 평소에는 누구보다 좋은 아버지이십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9년 전
배를 엮다
3분기방영예정
한번도 들어본적 없다...!
9년 전
도경수...
엑소 사랑하자
진심 이거 레알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네가 뭔데 네 맘대로 하려고 해?, 아빠 (엄마) 내 말만 옳다고!!!!!, 네가 뭘 알아!!!! 등등
그래서 내가 결혼 자체가 싫어졌다고요 ㅜㅜ 아시나요
9년 전
정홀리
오 진짜 대화하기 싫게 만드는 말들이야
9년 전
샤이니들아 꽃길만 걷자
이태민정규1집화이탬
요즘 애들은~~... 오냐오냐 키웠더니 다들 약해빠져가지고~ 이소리도 은근 단골인데
9년 전
복쭝아
싹다불태워라BTS
이제 밥 안 줄 거라고 하실 때
9년 전
조뮤즈
이거랑 비슷하게 '어디서 어른한테 말대꾸야'가 있죠... 연장자라는 위치를 권력으로 인식해야만 나온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SM의 노예
슴돌 사랑해♡
ㄹㅇ.. 아빠때문에 독신으로 살기로 결심했음...
9년 전
라임코끼리
진짜 저말 싫어하긴하는데 내가 잘못했을때만 저러셔섴ㅋㅋㅋ 라히는대로하리는건 힌반도 인들어봄8ㅅ8
9년 전
나르시즘
진짜롴ㅋㅋㅋ 내가 반박하면 할 말 없으니까 꼭 말대꾸한다고 함. 그게 아니라 논리적인 반박을 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안드레아스
저 말을 하진 않으셨지만 티비도 내가 보고있는데 재미없다고 말도없이 막 트시고 뭔말하면 난 그냥 복종해야하고 무조건 부모말이 맞는 말임..어렸을땐 어른이니까 맞다고 생각했는데 커보니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어느순간부터 진짜 반역심..? 뭐라해야하지 여튼 불만이 솟구쳐 오르지만 그냥 참고 뒤에서 짜증내는 방법밖엔...이젠 포기한것도 있음
9년 전
히피
와.. 한번도 들어본적 없다는 분들이 있어서 놀랐네요.. 진짜 좋은 부모님 두신 겁니당
9년 전
히피
저런 말을 들으신 분들이 되게 많다는 것에 안타깝기도 한데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다는 게 참 다행이네요 세대가 교체되면 가부장적이고 유교적인 악습이 사라질 희망이 있어보여서.다행이에요
9년 전
ETOOS
난 예전에 그런걸 겪어서 싫다~
하시면서도 욱하면 나오시더라구요..아무래도 화내시면 예전에 본게 나타난다해야할까요..ㅎ
저도 커서 그렇게 될까 두렵더라구요..ㅠ
9년 전
히피
저두 그래요 사실~ㅎ 저희 부모님도 딱 저 글에 나온 스타일이신데 저희 아빠도 할아버지랑 닮기 싫엇는데 어느새 보니 똑같이행동하고 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환경을 극복하려면 의지를 강하게 가져야 할것같아요..아 어려울것같다~~~ㅠㅠㅠㅋㅋ
9년 전
ETOOS
저도 아빠의 화법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친구들한테 할말 생각하다 가끔 그런 말투가 떠오르면 너무 소름이 돋더라구요
마이클 잭슨이 거울에서 비춰지던 자신의 모습이 아버지와 흡사해 성혀을 많이했다는 썰을 봤는데 뭔가..이해가 되더라구요..
9년 전
장 이씽
♡엑소 세븐틴♡
제발 아빠때는~ 옛날에는~ 이얘기 좀 안했으면 너무 스트레스받음
9년 전
GDXTAEYANG
야바이강♥
한번도 저런소리 들은적없다
9년 전
찰리 푸스.
저건 항상 니 말은 다 맞지만 난 정말 짜증나고 더이상 할 말이 없다!!! 할때 나오는거...
9년 전
여뉘
진짜싫음 말대꾸가 아니고 내말이 맞으니 할말이 없으신거겠죠
부모님한테 들었다기보단 꼭 나이많은데 나이많은티 내면서 대접받고싶어하는사람들이 저런말 진짜많이씀
9년 전
정수연 (Jessica Sooyoun Jung)
제시카 & 크리스탈
음 말대꾸는 진짜 말대꾸한 거라서... 나머지는 안 들어본 거 같다.
9년 전
정택운복장뼈
좀 싫다.. 들어본 적은 없지만.. 싫다..
9년 전
홍승성
비스트
저희 엄마도 저러시지만 논리없는 부모라는 말 들으니까 좀 그러네요.. 저도 가끔 엄마가 상처되는 말 하실땐 정말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이니..ㅠㅠ
9년 전
앓다죽겟다경수야
특히 학업쪽으로 심한듯..주관적
9년 전
낙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울 엄마 아빠는 논리 갑이라 늘 내가 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다
9년 전
인생한방 수능만점
엄마랑 아빠같이 될까봐 결혼 안하기로 13살때 결심했음. 물론 좋을땐 좋지만 가끔씩 나랑 오빠 대할때 쿠크 와장창을 넘어 분쇄수준... 머리채잡고 진짜 집에서 내보낸적도 있고...후...이래도 단지 부모라서 공경해야한다면..
9년 전
지민이와부산의바다
찐슙홉몬짐태꾹사랑해
이것보다는 시끄러. 조용히 해. 가 더 싫어요...ㅠㅠ
9년 전
허 위주
쑤웨이쩌우(许魏洲)
ㄹㅇ..
9년 전
송대한민국만떼
큰거족은거셋거
진짜 알바하면서 부모들 많이 보는데 저도 잘 모르지만 제가봐도 한숨나오고 애들이 불쌍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9년 전
2001.02.14
ㅇㅈ 말도 안 되는 걸로 혼나서 뭐라고 하니까 뺨맞음
9년 전
ETOOS
니가 계속 그러면 나 더이상 못참는다
9년 전
예쁘니까 잘 될거야
내가 엄마 나 ~가 아픈것같아 하면 하루종일 누워만있어서그래 , 하루종일 컴퓨터만 들여다보고있으니까 그렇지
9년 전
산드로리
진짜 ㄱㅇㅈㅜㅜㅜ우리 엄마는 자기가 싫어하는거는 나쁜거라고 이상한 논리까지 들고와서 짜맞추고 계심 거기서 참다가 왜 일반화하냐고 화내면 대드냐고 소리치고 무한반복임...;
9년 전
햄툐리
그리고 반대되는말을 하면 무조건 말대꾸라고ㅠㅠㅠㅠㅠ 진짜 아니여서 억울해죽겠는데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말하면 또 지난얘기 끄집어내냐그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 혼낼때는 동생얘기만 하지 자꾸 누나처럼 인생망하고 저렇게 살꺼냐그러고 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슈가의 로그
민슈가
그냥 내생각말하는 건데도 말대꾸로 생각함..
9년 전
SMS
부모님이 원하시는 거 안들어주면 진짜? 안할거지 나중에 후회안하지 다 감당할 수 있지 ㅇ막 이러는것도..
9년 전
미안해청춘
나오늘 이소리 들었는데 엄마한테 갑자기 슬프당ㅜㅜ
9년 전
ㅣNFINITE
몇몇어른들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작년인가 지나가던 아저씨한테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런말 들었을때 너무 충격먹음
9년 전
플레디스 김민경
댓글에 있는것들 다 정독했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우리 엄마아빠가 하는 말들..ㅋㅋ
9년 전
아이콘리듬타
친구가 죽으라면 죽을거야 ? 막이런 극단적인것도 .. ㅠㅜㅜㅜㅠ
9년 전
이석민 여자친구
난 자유분방한 성격이었는데 보수적이고 엄격한 집안 분위기 때문에 성격이 바뀜...밝은 성격은 돈 주고도 못 얻는건데 이렇게 억압받으면서 내 가장 큰 장점을 뺏겼다는게 화가 남
9년 전
이석민 여자친구
지금은 화해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 있지만 난 아직도 엄마가 뱉은 말 한마디 한마디를 기억함 이것도 일종의 트라우마라면 트라우마인데 상처를 덮으려고만 하니 문제가 되는 거
9년 전
이석민 여자친구
근데 어버이날에 이런 글이 올라 왔다는게 참 작잡하네요...그래도 저는 우리 부모님 변함 없이 사랑합니다
9년 전
쓰레기삶
평생부랑함께갑서예♡
우리 엄마는 너 그렇게 할거면 학원/핸드폰 끊어!
9년 전
화양연화 pt.1
생각해보니 우리엄마아빠는 저런말 하신적 없는듯
9년 전
소년 가라시대
강가라♥나
내가 내 의견 말하면 대든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진짜 어이없음.. 아니 그러면 나는 그게 아닌거같아도 어리다는 이유로 가만히 듣고만 있어야 되는건가요
9년 전
Block B BASTARZ
ToY
딱 7살때까지 세번째 빼고 들었드..
9년 전
아리따운
와 어쩜 우리 아빠 말투랑 똑같지ㅋㅋ
9년 전
아리따운
무슨 말만 하면 욕하고 입다물라 그러고 어디서 따박따박 말대꾸냐고 그러고ㅋㅋ 그런 말 별로 귀담아 듣지 않는 성격이여서 그렇지 아니였으면 진작에 우울증 걸렸을듯
9년 전
떨어뜨린 양심
저런 말은 안하는데 옛날이랑 비교하는거 진짜 듣기 싫음 세상이 바뀌었는데 언제까지 옛날에서 머물고 계실것인지
9년 전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저걸 몇살까지 들었더라...ㅎㅎ..ㅎ ..ㅎㅎ...
9년 전
기리보이(giriboy)
ㅇㅃㅈㅇ
꼭 부모님들 뿐만이 아니더라도.....
9년 전
v('∀´v)
+ 뭘 잘했다고 울어!
9년 전
지난 질주
휴 우리 어머님 ㅎㅎ
9년 전
마징기제트
난 예전에 알바 막 시작했을때 엄마말로는 힘들어 보이길래 용돈 주려고 내 지갑 열어봤다가 그때 당시 남자친구가 써준 편지 다 읽어보고 나한테 화낸거가 부당하다고 생각함. 평소에 용돈 주던 엄마도 아니고 준다고 해도 그냥 책상에 올려놓면 되는데 왜 구지 지갑을 열어서 편지까지 다 읽어본건지...그냥 핑계였던거 같음 결국 용돈도 없었고 혼만 났었는데ㅠㅠㅠㅠㅠㅠ
9년 전
무라사키바라아츠시
곁이니까
아빠 손바닥 안에서 자라길 바라고 아빠 주의에 아빠가 눈길이 닿는곳에 있어야되며 아빠가 생각하는 아빠가 원하는길을 가야지만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것이라고 생각 하는게 너무 싫음.... 잘 다니던 고등학교 아빠고집으로 실업계 전학가고 대학진학할때 아빠친구분이있는 대학으로 가라고 하고 정작 그 학교에는 내가 가고싶은 과는 아예 없는데.... 이미 등록금도 넣어서 안된다니까 욕하고 짜증내고 내가 부족함 없이풍족하게 자라고온건 감사하지만 다른거에 대해선 죄송하지만 하나도 안 감사함.... 아빠때문에 공항장애 비슷한것도 좀 있고 말하면 니 정신머리가 글러먹었다고 말할거같아서 아직 말도 못함..
9년 전
GD탑대성태양승리
내 자식한테는 저렇게 안하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학습되어. 있을까봐 무서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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