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766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5/08) 게시물이에요

최근 <나를 돌아봐> 가 종영되면서 새로 시작한 프로그램 <어서옵Show>

하지만 이 프로그램, 생각보다 문제가 많다.

마리텔과 비교해보자.

1. 생방송 진행 후 편집을 통해 방송하는 형태


이젠 표절이 대수롭지 않은 공영방송 | 인스티즈

마리텔이 신선했던 이유는 스타들이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컨텐츠를 소개해나갔기 때문.

물론, 그 이후에 편집된 방영분 역시 못지않은 을 보이며

2015년 예능 중 가장 신선했다고 봐도 못지 않은 프로그램.

반면...

이젠 표절이 대수롭지 않은 공영방송 | 인스티즈

어서옵쇼는 홈쇼핑으로 재능을 판다는 식으로 컨셉을 잡았으나

그래봐야 마리텔과 다를게 없으며,

그나마 다르다는걸 강조하기 위해 수익금은 기부한다는 명목하에 방송.

2. 생방요정

이젠 표절이 대수롭지 않은 공영방송 | 인스티즈


마리텔에서 스타들의 방송에 도움을 위해 직접 도우미가 되거나

중간중간 시청률 집계 상황 등 필요한 진행을 도맡아서 하는 미스 마리테.

그런데...

이젠 표절이 대수롭지 않은 공영방송 | 인스티즈


'생방요정' 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IOI 의 김세정이 그 역할을 함.

(물론 이 프로그램 보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이유이기도 한게 함정)


여기까지는 어떻게든 안 배꼈다고 억지로 주장할 수 있다고 백번 양보하더라도...

3. 무엇보다 진짜 비양심적인 것은

마리텔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하며 여전히 순항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생방송 시간은 어느 순간부터 일요일 저녁 7시 30분으로 고정되어있는 상태이다.

그런데...

이젠 표절이 대수롭지 않은 공영방송 | 인스티즈

그 시간마저 배낌

(4월 24일은 일요일, 마리텔 생방보다 30분 앞선 시간)

물론 (김세정 보려고 봤던) 본방 이후 반응은 얼마 못 갈 노잼 프로그램으로 점쳐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대는 방송사에

수신료를 내야한다는 현실이 참으로 어이없을 뿐.

참고로 이 프로그램 만든 PD 는

개그콘서트의 암흑기를 함께 한 서수민 PD 라는 점.



[작성자 : 엽혹진 '23男의 무한도전 사랑 ♡']

대표 사진
♡내미래부인♡  냠냠
슈돌도 그렇고 진짜 예능표절 좀 안했으면
10년 전
대표 사진
iKON김진환  이것도레어닉일까요?
유행하니까 유행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이건 표절이니까....ㅜ하.... 표절 싫어요퓨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언어장벽이 사라진 트위터의 한중일 3국 현재 상태
19:20 l 조회 1
세계건축대상 수상작품
19:16 l 조회 186
'연봉 4억도 포기' 월300만원 시골보건소 택한 의사…"환자들 곁에 오래 있고 싶다”
19:13 l 조회 358
학폭가해자의 자살소식을 들은사람3
19:11 l 조회 963
초딩들이 보고 분노한다는 영화1
19:10 l 조회 904
아,,이거 중요한거였어,,,
19:09 l 조회 447
남자친구가 집까지 샀는데 결혼얘기가 없어2
18:59 l 조회 2136
사실은 타블로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투컷2
18:58 l 조회 2923
예전엔 본인이 더 잘생겼다고 말하는 안정환
18:56 l 조회 728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12
18:54 l 조회 3929
대한민국 레전드 여군
18:53 l 조회 1059 l 추천 1
아무도 안 믿을 요즘 초등학교2
18:51 l 조회 2124
손현주 거지짤의 진실10
18:50 l 조회 3517 l 추천 1
아마존 해고에 생존한 한국인 후기
18:47 l 조회 2515
외모를 보고 사귀는게 진짜 사랑이다.jpg
18:44 l 조회 4611 l 추천 1
이모네 강아지랑 아들 이름이랑 똑같아서 화나요9
18:42 l 조회 2217
선거시즌이 다가오면 회자되는 데프콘 투표 인증샷1
18:40 l 조회 2207
은행 직원이 사물에 존칭 썼다가 혼남1
18:39 l 조회 1996
윤남노가 알려주는 바삭한 디저트 잘 자르는 방법1
18:38 l 조회 2587
수박과 랩 사이에 방울토마토를 끼워넣은 이유1
18:35 l 조회 278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