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소녀시대] 라는 영화인데
대만에서는 작년에 이미 개봉한 영화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고 하네요
응답하라 1988 같은 느낌 이라고 보시면 돼요
바쁜 삶 때문에 잊고 지냈던 그때 그 순수하고 행복했던 시절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는 내용 입니다ㅎㅎ

남자 주인공인 왕대륙


여자 주인공인 송운화

이건 영화의 한 장면인데 공감이 가네요












서로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고 어긋나지만
그 방법 조차도 로맨틱 했어요
대만영화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그게 너무 좋아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소름 돋고 눈물도 나더라구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그 영화의 결말은 현실적이라고 느껴져서 여운이
굉장히 길었는데 [나의 소녀시대]는 진짜 영화처럼 끝이나요. 그래도 저는 이 엔딩이 마음에 들었지만요!!
2시간이 넘는 긴 영화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5월 12일에 우리나라에서 개봉 한다고 하네요
대만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영화관에서 봐도 아깝지 않을 것 같아요
보면서 또 한 번 느낀건 인생은 역시 타이밍이고,
돌아가지말고 기회가 올 때 잡으라고 말하고 싶네요!!


인스티즈앱
🚨지금 일본에서 신상털리고 난리난 중학생의 초등학생 목조름 살인 미수 영상 (피는 없는데 트리거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