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품 여복 부터쩜
전지현

송혜교

손예진

김선아

손예진&이은주

손태영

박보영

하지원

강혜정

그외 다수
해바라기 - 김정은
황태자의 첫사랑 - 성유리
햇빛속으로 - 김현주,김하늘
레디고 - 김현주
줄리엣의남자- 예지원,김민희
유이,백진희 등등
여배우들이 차태현이랑 흔쾌히 작품하려고 한다는 글을봄..
작가 스태프들한테 항상 인기도 1위



외모 인기도 甲
놀이기구 탈때도 여자애들 다 차태현 옆에 앉으려고..
여자한테 제일 잘생긴 남자 물어보면 1순위가 차태현
시즌3 첫회에 여자 중학생들 상대로 제일 잘생긴 사람한테 가서 붙으라했는데
압도적으로 1위함
이번에 1박 2일 나온 김민경,강예원



아나운서 박은영


유이


박보영


박보영은 "매번 연락하는 것은 아니지만 힘든 일이 있을 때 전화를 하면 누구보다 진심으로 고민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모습에서 정말 존경심이 들었다"며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날 응원해주기 위해 '늑대소년' VIP 시사회도 와주시고 응원도 해주셨다. 프로정신과 인간미로 똘똘 뭉친 선배님은 정말 최고"라고 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윤아

민효린


민효린이 남편감 1위로 차태현을 꼽았다.
최근 TV조선 ‘연예 in TV' 제작진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개봉을 앞둔 배우 민효린과 인터뷰를 가진 가운데 민효린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함께 연기한 선배 차태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민효린은 "촬영을 위해 개구리 헤엄을 배우고 잠수하는 법을 배웠는데 차태현 선배님이 워낙 많이 도와주셔서 잘 끝낸 것 같다"고 밝혔다.
"차태현 선배님은 너무 따뜻하고 결혼을 안 하셨으면 이상형이라고 얘기하고 싶을 정도로 가정적이시고 진짜 재미있으시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태현에 대해 "언제나 편안하게 해주시고 포옹력이 있다"며 "남편감으로 일등인가?"에 대해 묻자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윤정희

소유진
짝사랑 했다고..


메이비

사희

수지

이현주 아나운서

공현주

박하선

이소연

이영은

황정음






주변에서 엄청 인기 많았을거같은데 첫사랑이랑 결혼 골인






그렇게 잘생긴얼굴도 큰키도 아닌데 인기많음
재밌고 가정적이라 호감형으로 인기많은듯한데
남자던 여자던 평이좋은걸보면 사람 자체가 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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