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812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10) 게시물이에요

오늘 톡에 올라온 글 보고 한숨만 나와서 글 올려봐요.
참고로 저희집이 가난한데 애만 많은 집이거든요.
저희 아버지는 항상 벌이가 일정치 않으셨고,
어머니는 40넘어서도 계속 아기를 낳으셨어요.
그래서 저 24살인데 형제가 7형제에요.... ㅠㅠ
제 위로 언니도있고 오빠도 있고
아래에 여동생도 있고 남동생도 있고...



집은 방 3개짜리 아파트인데 가족이 9명이니까 항상 바글바글 했어요.
그러다가 큰오빠랑 큰언니 장가가고 숨좀 쉬면서 살았죠.
그래도 학원도 제대로 못다녀보고, 옷도 맨날 물려받아서 꼬질하고 ㅠㅠ
전 제 자신이 애많은 집의 딸인게 너무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절대로 애 많이 안낳고 낳아도 하나만 낳아야지 하고 살았거든요.
그런데 저희 언니는 저희 엄마랑 똑같아요.
결혼은 27살에 해서 지금 30대 초반인데요,
언니네 벌써 애가 셋이에요 ㅠㅠ
진짜 언니 힘들지도 않냐고 애좀 그만 낳으래도
자기는 애들이 너무 좋다면서 최소 다섯은 낳고싶데요 ㅠㅠ
진짜 가족한테 이런말은 너무하지만, 임신중독자 같아요.




엄마도 손자 손녀 많아서 너무 좋다면서 더 낳으라고 부추기는 중 ㅠㅠ
형부는 월급이 150밖에 안되는데 그 와중에 넷째 만든다고 히죽거리고...
정말 저희 가족 다 왜 이모양 이꼴인지 모르겠어요.
저만 저희가족 한심하게 볼줄알았는데,
사회 시선이 가난한데 애만 많으면 다 한심하게 보더라구요.



저 결혼할 나이도 가까워지는데
저랑 결혼할 사람도 저희 집 한심하게 보겠죠..?
언니라도 안그랬음 좋겠는데 언니도 애낳는거 중독걸려서
넷째니 뭐니 하는거 보면 정말 어집니다...ㅜㅜ




베플

가난한데 애많은집 보면 한심한가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내미래부인♡  냠냠
한심까지는 아닌데 왤케 많이낳았지 이생각은함 분명 다 못챙겨줄텐데 특히 첫째는 대학안가고 타지에서 직장생활하면서 막내들 용돈주고 이런경우가 대부분이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내미래부인♡  냠냠
월급 150 이면 혼자살때도 원하는거 못하고 사는경우가 많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ㅂ1회원
한심은 아니지만 그냥 첫째 둘째들이 불쌍함ㅠㅜㅠ
9년 전
대표 사진
이 홍기  FTISLAND JYJ
첫번째베플 내가딱하고싶은말이다,,,
9년 전
대표 사진
one&only택운
맏이의 고생이 보입니다... 그저 안타까워요..
9년 전
대표 사진
뭐 어쩌라고요
22222222맏이 고생할듯...
9년 전
대표 사진
썡떽쮜뼤리  자기는키스를너무잘해
솔직히 왜 그러나 싶다... 150에 애가 셋.... 150은 1인가구도 힘든데
9년 전
대표 사진
@hoya1991
음... 가족계획은 그 가족끼리 알아서 할 일이지만 별로 이해는 잘 안된다
9년 전
대표 사진
8282지님
한 사람 혹은 가족의 행복을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남이 감놔라 배놔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돈이 행복에 큰 영향이 있는게 분명하지만 가족이 많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행복도 분명 클 수 있습니다. 돈보다 훨씬!
9년 전
대표 사진
오버워치
현실적으로 많이 많이 힘들듯 대학 한명만 보내도 1년에 드는돈이 몇천만원인데..
대학 어찌어찌 졸업해도 학자금대출에...결혼하려면 또 엄청돈들고...그놈에 돈이문제..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15:34 l 조회 231
토에이 원피스 드래곤볼 프리큐어 디지몬 최신 매출실적표
15:30 l 조회 44
존 윅 게임 트레일러 공개
15:20 l 조회 68
트위터 동남아 싸움의 본질 요약22
14:59 l 조회 2516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2
14:56 l 조회 5259 l 추천 3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영화 관련 인터뷰
14:55 l 조회 659
역대급 정통성을 지닌 왕이었던 단종.jpg4
14:44 l 조회 4542
연 매출 100억 넘는 식당들2
14:43 l 조회 3724
예측불가 태국 광고3
14:31 l 조회 3711 l 추천 2
멕시코 펜타닐 카르텔 인터뷰한 PD.jpg
14:31 l 조회 3132
내 친구 야간편순인데 화장실 가기 무섭다고 전화와서18
14:28 l 조회 10987
돈 갖고 튀는 고양이들
14:26 l 조회 4349 l 추천 1
유해진 배우가 엄흥도 연기 참고하려고 찾아가서 봤다고 한 동상6
14:13 l 조회 13780 l 추천 2
열등감 피해의식을 강강약약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4
14:12 l 조회 7983
남자친구가 내가 다이어트 하길 원하는데19
13:36 l 조회 10939
나 120kg인데 자존감 높아4
13:29 l 조회 7496
후배가 본의 아니게 선배 옷 훔쳐간 사건
13:13 l 조회 12420
🚨찰스엔터 저격 발언 입장문🚨29
13:08 l 조회 44074
남자들은 공부 안함?5
13:06 l 조회 5800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들은 어떻게 마르고 예쁜 여자13
12:59 l 조회 1510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