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하다가 한 번 올려봅니다.
사진들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동대구 고속버스 터미널보다 열악한 칼리보 국제공항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하루에 두 번 먹었네요
화이트 비치입니다 진짜 최곱니다
크리스탈 코브로 입성합니다
여기서 점심울 먹었네요
물 되게 맑습니다
보라카이에서 평생 먹을 망고를 다 먹은 것 같습니다
진짜 꿀맛!
보라카이는 이 길로 쭉 이어져 있습니다
트라이씨클로 바글바글합니다
맛집이라길래 가봤습니다
아이들이 모래로 저렇게 만듭니다
앞에서 사진 찍고 돈 받습니다
마사지 받은 돌을 끝나고 저렇게 해놓더라구요
표정이 은근히 무서웠습니다
축구 펍인 것 같습니다
이 날 경기가 있었는데 못 간 게 아쉽네요
오후 5시가 다 되어가니 선셋세일링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도 배타고 선셋 보러 갔습니다
여기는 스테이션1 쪽에 있는 곳인데 이름이 기억 안 나네요
다시 봐도 좋네요
디딸리빠빠에서 저녁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해보이네요
재방문 100% 보라카이입니다
공항에서 버스 타고 배 타고 들어가야 됩니다
내년 여름에 새로 짓는 공항이 완공됩니다
그러면 배 타고 5분이면 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때 다시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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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희귀하다는 신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