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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10) 게시물이에요






이 뮤턴트들이 있었으면 센티넬에게 이기지 않았을까? jpg | 인스티즈

1. 세바스찬 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최종보스로써 원작보다 훨씬 강한 인물로 등장했다.


능력은 에너지 흡수 , 방출로 비슷한 능력으로는 데이즈 오브 퓨쳐패스트의 비숍이 있으나 마치 에이스와 아카이누처럼 상하관계라고

말할 정도로 수준이 다르다. 


하복의 플라즈마나 수류탄같은 공격은 물론이고 총탄이나 매그니토의 물리적인 공격도 모조리 흡수한다.

찰스에게 정신을 조종당하고 무방비상태에서 매그니토에게 죽기 전까지 영화 내내 세바스찬 쇼가 입은 데미지는 없었다.


심지어 핵에너지도 흡수하는 기행을 벌이는데 이러한 에너지형식의 공격이나 물리적 공격에 '면역'인 개사기 능력이라

센티널에 대항하여 충분히 승리할수 있는 뮤턴트라는 평이 많다.


비숍은 센티널의 빔공격에 에너지를 감당못하여 결국 자폭을 하는 결말을 맞았지만

세바스찬 쇼라면 간단하게 역방출 할듯하다. 



이 뮤턴트들이 있었으면 센티넬에게 이기지 않았을까? jpg | 인스티즈

2. 진 그레이 (피닉스) 

피닉스가 각성하기 전까지의 진 그레이는 약한편이었지만 피닉스가 각성하기 시작한 뒤부터는 급속도로 힘이 강해진다.

매그니토와 찰스가 인정한 유일한 5등급 뮤턴트

능력은 염동력으로 각성전에는 간단한 염력이나 텔레파시 정도가 가능한 능력을 가졌지만 

각성뒤로는 생물체를 원자단위로 분해시킨다던가 바닷물을 끌어올린다던가 사이오닉 에너지로 기계를 

마비시켜 버리는등 한계점이 보이지 않는 능력을 보여준다. 

실제로 센티널들과 붙는다면 원자로 쪼개지던가 코드빠진 기계마냥 먹통이 될듯 

세바스찬 쇼가 원작에 비해 굉장히 강하게 묘사되어 등장한 반면에 진은 반대로 약하게 등장한 편이다. 

엑스맨 영화판에서 피닉스는 단순히 진의 숨겨왔던 어두운 인격 이라는 설정이다. 

원작에서의 피닉스는 진의 숨겨던 인격이 아니라 우주적 존재이며 

진은 피닉스와 동화되기 위해 태어난 숙주이고 피닉스의 힘이 각성했을때는 피닉스의 힘을 가지게 된다. 

참고로 피닉스가 하는 일은 쓸모없는 우주, 차원을 소멸시키는 것 

이 뮤턴트들이 있었으면 센티넬에게 이기지 않았을까? jpg | 인스티즈

3. 아포칼립스

이번에 5월에 나오게 될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주적 아포칼립스이다. 

고대의 뮤턴트로 최초로 나타난 뮤턴트 

아직 능력이 공개가 되진 않았지만 예고편에서 찰스의 대사에 따르면 역대 돌연변이중 가장 강하다고 한다. 

소년시절 염력으로 피라미드를 만들었고 텔레파시 능력으로는 찰스보다 상위수준 

어떻게 강함이 묘사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 어린나이에도 신으로 추앙 받을정도의 능력이면 굉장히 강하게 나올듯 하다. 

참고로 당연하지만 센티널에게 돌연변이들이 멸망해가는 미래에서는 아포칼립스가 깨어나질 않았다. 

대표 사진
김연수  a.k.a bsj
어우..그래도 영화에서 센티넬이 너무 소름돋게 막강이였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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