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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春걸그룹 대전 리드오프 러블리즈 vs 트와이스, 4주차 성적표 | 인스티즈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지난 4월 걸그룹 매치의 포문을 열었던 러블리즈와 트와이스.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4세대 걸그룹 전성기의 한 축을 이끌고 있는 두 팀은 올 봄 활동으로 어떠한 성과를 올리고 있을까.

러블리즈는 지난 4월 2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를 발매했다. ‘새로운 3부작’을 뜻하는 앨범 타이틀은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 ‘안녕(Hi~)’, ‘아츄(Ah-Choo)’ 등 ‘소녀 3부작’을 보여줬던 러블리즈가 보다 성숙해지고 새로워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아 지은 것이다.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걸스 인베이션(Girls' Invasion)’로 데뷔했으며, ‘아츄’, ‘그대에게’ 등으로 인기를 얻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현재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Destiny(나의 지구)’로 엠넷 49위, 벅스 36위, 올레 43위, 소리바다 40위, 네이버뮤직 50위, 멜론 79위 등 발표 4주차에도 여전히 주요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 순위권에 랭크돼 있는 상황.

러블리즈는 ‘Destiny(나의 지구)’ 무대를 통해 특유의 순수하고 서정적인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청순돌’ 입지를 탄탄히 했다.

러블리즈와 같은 날 새 앨범을 발매한 트와이스는 음원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모두 승승장구 중. 4월 25일 발매한 트와이스 미니 2집 ‘페이지 투(PAGE TWO)’는 타이틀곡 '치어 업(CHEER UP)'은 상큼·발랄한 치어리더 콘셉트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트와이스는 Mnet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데뷔한 9인조 걸그룹이다. 지난해 10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THE STORY BEGINS)’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으며, 타이틀곡 ‘우아하게(OOH-AHH하게)’로 1위 후보로 오르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발표한 신곡 ‘치어 업’은 엠넷,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발표 4주차임에도 여전히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실시간 차트에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트와이스는 ‘치어 업’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고, ‘페이지 투’ 앨범은 가온차트 기준 음반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하며 올해 여자 아이돌 그룹 최고 음반 판매량을 기록,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트와이스의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로 차트 역주행 신화를 썼던 바, ‘OOH-AHH하게’는 여전히 음악 사이트 실시간·일간 차트 순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러블리즈의 ‘아츄(Ah-Choo)’도 차트 순위권 안에 안착해 있어 대세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러블리즈와 트와이스 모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순하고 발랄한 콘셉트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두 팀이 남은 활동 기간 팬들과 어떠한 시간을 보낼지 궁금해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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