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MBC의 이상호 기자가 시사매거진 2580에서 최초로 연예계 노예계약에 대한 방송을 하며 소속사들의 부당한 계약등을 까발렸음
방송취제 당시 인터뷰 요청받은 네임드 가수들은 다 거절했고 유일하게 이은미만 나와서 노비문서, 가수들은 권리가 없다 등의 발언을 함
참석 연예인은 김건모, 박진영, 신승훈, 유승준, 조성모, GOD, 베이비복스 등
그후 대형 소속사들의 MBC출연거부로 인해 MBC 음악,예능프로등이 한동안 결방된데다 MBC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으나
모두 MBC가 승소했고 소속사들은 오히려 불공정계약을 개선하라는 명령까지 받으면서 한국 연예계 흑역사로 남게됨
기자회견을 본 이상호 기자: 그들을 위해 기사를 썼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들이 노예가 아니라고 외치니 다리에 힘이 빠지더라
사건 이후: 대형 소속사들은 이은미가 방송에 나올경우 자기 연예인들 출연을 거부할꺼라고 선언하면서 이은미는 6집 애인있어요를 발매할때까지 몇년간 방송에서 잊혀지게됨. 김경호도 연예제작자협회를 비판했다가 연예제작자협회에서 방출당함
방송취제 당시 인터뷰 요청받은 네임드 가수들은 다 거절했고 유일하게 이은미만 나와서 노비문서, 가수들은 권리가 없다 등의 발언을 함


참석 연예인은 김건모, 박진영, 신승훈, 유승준, 조성모, GOD, 베이비복스 등
그후 대형 소속사들의 MBC출연거부로 인해 MBC 음악,예능프로등이 한동안 결방된데다 MBC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으나
모두 MBC가 승소했고 소속사들은 오히려 불공정계약을 개선하라는 명령까지 받으면서 한국 연예계 흑역사로 남게됨
기자회견을 본 이상호 기자: 그들을 위해 기사를 썼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들이 노예가 아니라고 외치니 다리에 힘이 빠지더라
사건 이후: 대형 소속사들은 이은미가 방송에 나올경우 자기 연예인들 출연을 거부할꺼라고 선언하면서 이은미는 6집 애인있어요를 발매할때까지 몇년간 방송에서 잊혀지게됨. 김경호도 연예제작자협회를 비판했다가 연예제작자협회에서 방출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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