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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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발견되자 ‘고기’로 닉변해서 수사망 탈출 시도.
2015.06.07. 20:24
제보 받은 현미오님 용의자 신변 확보
악센터’->‘악센테’->‘스물다섯번째밤’으로 변경)
허나 범행의도가 불순해보이지 않아 의문
20:34
도탁 내로 수사범위 좁혀지자 이내 용의자는 자신의 과거를 삭제하기 시작.
20:47
현미오님 왈 “도탁 못하게하려는게 아니다 왜 쫒는지 의문”
20:54
사건의 핵심 ㅇㅎㄱㅇ ㄷㅂㅍㅅ.
21:26
스물다섯번째밤 등장
여기서 ㅇㅎㄱㅇ ㄷㅂㅍㅅ 란?
아헤가오 (눈동자가 풀리고 입을 헤 벌린 맛이 간 표정)
더블피스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것을 피스사인이라고 하는데, 이걸 양 손으로 하는 것)
이후 현미오님의 ㅇㅎㄱㅇ ㄷㅂㅍㅅ는 언제 어떻게 올라올까 왈가왈부 중. ( +보살님(여친님)도 등판 )
21:52 닻 별님 참전
얼떨결에 사칭범인 스물다섯번째밤은 묻히고 현미오님이 극딜을 당하기 이름
22:12 딜이 성립되지 않자 닻 별님 마지막딜.
(심지어 상세하기까지 함)
22:22 스물다섯번째밤 등장 딜교
22:26 사과문이 먼저다 사과문이 올라와야 진행이된다는 여론이 일자,
22:29 톹옹, 보살님
이와중에 정 힘들면 끼고하라고 아이템 추천까지해줌. 훈훈함.
22:38 현미오님 아몰랑 시전.
22:53 급 진짜 REAL 순수하게 치느 영접을 원하는 ‘구멍가게’ 등판
(근데 닻 별은 왜 칼국수를 제시했는지 의문)
23:00 구멍가게 진짜 치킨이 먹고싶음
23:07 이 와중에 현미오님 탈주
23:09 여전히 치킨이 먹고싶은 구멍가게
사진을 올렸으나 친구에게 들켜 삭ㅋ제ㅋ
23:22 구멍가게 생계형 유저임이 밝혀져...
(2014년도 글로 다시 이벤트같은거 하면 손모가지 자른다함 이때도 필사적이었던듯함)
+ 대겔러 참전
23:49 불쌍해서 치킨 줌 근데 너님한테 준다고는 안함 ^오^
+ 현미오님 인증샷을 보살님께서 올리심. 희대의 역작.
23:55 치킨뺏긴 분노의 구멍가게
이글 작성 중에도 지금 사건은 ing중.(치킨런)
최후의 승자 : 스물다섯번째밤, 눈팅중 치킨 획득자(추꾸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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