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동안 함께 결혼 생활을 했던 부인이 최근 모든 짐을 다 싸서 집을 나갔습니다.
그녀가 차에 짐을 다 실은 뒤
저는 옷장에 물건 하나가 남아있는걸 보았습니다. 그녀의 웨딩 드레스.
"하나 빼먹었어."
"뭐?"
"너의 웨딩 드레스"
"알아. 그건 안 들고 갈꺼야."
"그럼 나보고 어떻게 이걸 처리하라는 거야?"
"너가 하고 싶은대로 해."
그래서 저는 전부인의 웨딩 드레스를 이렇게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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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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