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엔 98개가 넘는 곰 사육 농장이 존재하는데, 이 농장들에선 만 마리가 넘는 반달곰들이 산채로 쓸개즙을 채취당하며 죽는것만도 못한 삶을 억지로 이어가고 있다.
농장주들은 하루에 두 번 곰의 배에 뚫린 고름 가득한 구멍에 금속 바늘을 넣어 쓸개즙을 짜낸다.
쇠창살에 갈려 이빨이 없어진 곰들이 부주기수이며 반복적으로 얼굴을 쇠창살에 문질러서 얼굴의 털이 하나도 안남은 곰도 많이 보인다고 한다.
해마다 약 30만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중국 연변지역을 방문을하며 그중에 30%가 여행 도중에 곰농장을 방문 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쓸개즙을 복용하면 인간의 건강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모르고있다. 비위생적인 반달가슴곰 쓸개즙은 간종양,패혈증,간염,암등의 질병에 시달리는 사육곰으로부터 채취되어 기형적 유기물과 염증 암세포등으로 오염되어있다. 그리고 반달곰 쓸개즙에서는 피,배설물,털등이 쉽게 발견된다.
+쓸개즙을 채취당하는 새끼곰을 구하지 못해 새끼를 질식사시키고 본인도 자살한 어미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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