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200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42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28)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0821522


여기에 안 맞는 건알 지만 우선
저는 아주 평범한 20대 중반여자에요.

오늘 엄마 생신을 맞이해서 한번 써보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ㅋㅋ
제가 20대 중반이긴하지만 집에서는 막내여서 까톡에서
보면 말투가 웬만한 애기 뺨쳐요ㅋㅋㅋ

또 제목처럼 저희 엄마가 2G폰만써오셔서 아직은
오타를 많이 내셔요ㅎㅎ (저도 물론!)

그럼 음슴체로~


2G 휴대폰을 10년만에 벗어나신 엄마와의 메세지 | 인스티즈


내가 초코빵에 집착(?)하던 시절임ㅋㅋ
그리고 로또는 항상 저한테 맡기고 일을 하러 가셨음
QR코드덕에 금방 알려 드릴 수 있게 됐음ㅎㅎ


2G 휴대폰을 10년만에 벗어나신 엄마와의 메세지 | 인스티즈


나는 심하게 아프지않는 이상 아프다고 티도 안 내고
말을 안 함
엄마도 걱정하는 모습을 숨기려고 하셨지만 얼굴에
다 드러나셨음.ㅠㅠ


2G 휴대폰을 10년만에 벗어나신 엄마와의 메세지 | 인스티즈


제가 몸도 약하고 길치라서 학원 도착할시간 쯤엔 거의
꼭 까톡을 해주셨음.
학원에 도착하면 엄마 까톡을 저렇게 받고 혼자 좋아서
피식피식 웃고 그랬음ㅎㅎㅎ


2G 휴대폰을 10년만에 벗어나신 엄마와의 메세지 | 인스티즈


집에 도착전에 맛나게 점심을 차려주시기 힘든 날에는
꼬옥 알려주셨음ㅎㅎ
점심은 꼭 엄마가 해주고 싶어하셨음ㅎㅎ


2G 휴대폰을 10년만에 벗어나신 엄마와의 메세지 | 인스티즈


엄마한테 보낸 생신 까톡은 언니한테도 안 보여주는데ㅋㅋ
하여튼 처음이라 손에서 땀이나려고 함ㅋㅋ
아 그리고 엄마가 저 말은 항상 하시는데 이제 안 하셨으 면 좋겠음

나는 돈 많은 걸 떠나서 정말 엄마가 다시 태어났을때
찢어지게 가난해도 엄마 딸로만 다시 태어난다면 그 자체
만으로도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그런 나한테는 행운이니까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더 잘할게요.
사랑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 사진
김현우(코보드,30살)  DICK PUNKS
축하드려요~~우왕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씨없는딸기  배우 드라마 덕후
아게땅 말투 귀엽다ㅠㅠ 어머님 귀여우심!!!
9년 전
대표 사진
공재민
귀엽ㅋㅋㅋㅋ 울 엄마는 다음생에도 엄마딸 할래! 하면 왜 저주거냐고 그러시는데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안현  안 보고싶어요?
엄만 내 딸로 태어날꺼라고 했눈뒈
9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4626317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옴삼서미다후콩루눈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ㄱㄲ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매운오징어볶음
잌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
9년 전
대표 사진
유령
엄마가 얼굴에 점찍고 태어나실 듯
9년 전
대표 사진
안현  안 보고싶어요?
아아닛 앙대여 민소희!!!
9년 전
대표 사진
김개시로  살아서 장까지
ㅋㅋ어무니가 넘 기여우셔욧
9년 전
대표 사진
우지(96)  SEVENTEEN
어무니도 귀여우시고 딸도 귀엽다ㅠㅠㅠㅠ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애엄마들이 소득수준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게 되는 이유.jpg1
1:57 l 조회 1276
관리받는 남자
1:54 l 조회 191
현재 한국에서 만든 짤에 제데로 긁혔다는 외국인들ㅋㅋㅋ
1:44 l 조회 2146
인도인이 이웃으로 이사왔다1
1:17 l 조회 1940
힘을 숨긴 너드남
1:16 l 조회 231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 고춧가루 선물줌5
1:02 l 조회 5948
몽글이 캐릭터로 웹툰 만들어봄
0:56 l 조회 1875
MBTI별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기간3
0:56 l 조회 1646
6500만원 받고 혈육이랑 딥키스하기 vs 그냥 살기11
0:55 l 조회 2319
댄스학원에서 강사가 저혈압와가지고ㅋㅋㅋ6
0:53 l 조회 5960
마이클잭슨 고양이
0:43 l 조회 396
화분으로 딸1치면 위험함
0:41 l 조회 4386
댕댕이가 답답해서 뒤통수 후려치는 고양이
0:33 l 조회 476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78
0:17 l 조회 22304
30대 이후로 모른다는 교과 과목34
0:16 l 조회 14957
고기 굽기 9단 장인 박신혜.jpgif4
0:09 l 조회 4311 l 추천 2
우리집 고양이 공기놀이 처음 보나봐
01.11 23:55 l 조회 865 l 추천 2
어른들이 보고 울었다는 도라에몽 에피소드4
01.11 23:52 l 조회 1689 l 추천 2
군대 가기 전에 헤어졌던 애인을ㅋㅋㅋㅋㅋ
01.11 23:46 l 조회 1714
두쫀쿠 조롱하는게 어이없다는 미주갤러3
01.11 23:40 l 조회 52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