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해야했던 오디션은
자기소개 영상을 직접 찍어서 보내는거였어요
그래서 제 신상소개를 해야겠다 생각해서
"안녕하세요 전 톰 홀랜드입니다. 19살이고 런던출신이에요" 이렇게 말했는데요
백플립해서 영상에 등장했다가 백플립해서 나갔어요(ㅋㅋㅋㅋㅋㅋ)
그냥 마블한테 내가 이런 것도 할수있다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그 다음에 제 스크린테스트가 있었는데
약간 동작 이런 것들 테스트를 했구요..그리고
제가 거기서 "저 뭐 하나 쪼끔 보여드려도 되나요?"
그 다음에 제가 할 수 있을만큼 최대한의 백플립을 연속해서 했죠
되게 재밌었어요. 아주 좋은 경험이었죠. 네ㅋㅋㅋㅋㅋㅋㅋ
스파이디의 텀블링 실력
매력 터지는 톰 홀랜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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