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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4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29) 게시물이에요

흡연자가 가장 한심해보이는순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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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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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어린아이 손 잡고 담배피우는 게 그렇게 싫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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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웃기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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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95.10.13)
길빵이 진짜 와 극도로 싫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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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趙潤)  나는 당신에게 무엇이었습니까.
ㅇㄱㄹ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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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nut ganache
아 저 비슷한 경험 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담배 피웠었는데 회사 언니가 흡연실에 앉아서
너는 뭘 안다고 피냐.....그 나이에 피는거 다 허세다...봐라, 넌 순한거 피지않냐..니가 인생 좀 더 살아보면 독한 담배도 별거 아니게 될거다...어려서 뭘 알겠냐...대충 이런식으로 말함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겼어요 허세라기보다 오지랖에 가깝지만ㅋㅋ그때 제가 진짜 너무 힘든시기라 하루에 2개비쯤? 최소한으로 피웠고 남한테 피해는 안 줬거든요. 근데 그 언니는 길빵도 하고 임신하고 나서도 초기엔 괜찮다며 남편이랑 같이 피움...
더 어이없는건 그 언니 저랑 3살차이밖에 안났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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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러지다
어이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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