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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7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29) 게시물이에요

아래 글은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여성관에 관한 글이야


성경 자체에도 여성에 대한 성차별, 성차별 적 발언과 관습이 많은데

후에 등장하는 '예수'는 이 모든 관념 관습과 달리

여성도 소중한 인간, 남성과 동등한 사람으로 보고 있어


수천년전 당시로 볼때 가히 혁명적인 사상이었는데

이 여성관 때문에 더 많은 공격을 받았던 것이기도 하대



아래 글은 그 부분에 대한 각 블로그 들의 설명인데


성차별의 역사가 디엔에이 처럼 고착되었다는 말이 현대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라 공감이 되어서 올려봐



종교를 떠나, 그 종교속에서도 존재했던 성에 관한 차별

종교에서는 결국 여성남성은 동등하다 말하는 이야기들


현재 존재하는 여성차별에 대한 부분은 인정하지도 바꿀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굳이 '역차별' 이야기를 하며 여성에 대한 부당함을 유지하려는 사람들



수천년전 예수조차 말했던 여성의 동등함에 대해 한번 생각해봤음 좋겠다

http://kiwon255.blog.me/50179637911

“몇몇 여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2절)

예수님은 유랑선교자이셨고 함께 다니는 동역자가 있는 유랑선교단을 구성하셨습니다.

동역자 그룹에는 우리가 잘 아는 열두 제자들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눈에 띠는 것은 여자들입니다.

당시에 여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전혀 확보하지 못한 이들이었지요.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람의 수를 셀 때 투명인간처럼 자신을 지나치곤 하는 상황에서 여인들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아무튼 눈여겨보지 않던 인간사회의 절반이 여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하느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은 당연히 여인을 인간으로 보셨고 받아들이셨습니다. 그것도 남성과 전혀 차별을 두지 않는 당당한 인격으로 인정하셨습니다. 나아가 복음서의 이면을 읽어보면 마리아나 마르타 같은 여인들이 예수님의 수제자 그룹에 분명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 중 여성의 영성이 남성들보다 더 뛰어난 것처럼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2천 년 전의 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여제자들에 대한 정보를 짧게 제공합니다.

여자인데다 병자였고 악한 영에 시달렸던 이들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공동체를 봉양했습니다.

사회는 아직 이 엄청난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복음서마저 여제자들에 대한 상세한 언급을 자제합니다. 예수님의 수난현장과 부활의 첫 목격증인이 여제자들이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마저 썩 주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물론 여인을 부각시킨 요한복음이나 여인들의 행적을 칭찬하는 내용을 싣고 있는 공관복음서의 진보성은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 저변에 여성차별의식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세례로 모든 차별이 없어졌다 선포한 사도 바울로마저 지엽적인 일에 대해서는 그런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양태는 2천 년이 지난 오늘에도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교회공동체의 절반, 아니 주류가 여인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허나 여인들은 좀처럼 잘 인정받지 못합니다. 시대적 변화에 따라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예수님처럼 파격적인 데까지 이르려면 아직 많이 먼 것 같습니다.

명절에 여인들의 과도한 노동과 스트레스가 잘 인정받거나 보상받지 못하듯, 교회공동체 안에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여성들의 노고는 몇 마디 말로 위로받고 끝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교회 안의 직무와 관련해서도 여성들은 여전히 푸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명료하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사실 여인들이 자기 재산까지 털어내어 예수공동체를 봉양했다는 이야기를 기록한 것은 예수님 생전의 예수공동체가 오늘날과 얼마나 다른지를 은연중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인들의 역할이 어쩌면 남성보다 지대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성차별의 역사는 참으로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DNA처럼 고착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늘 예수님이라면 어찌 하셨을까 묵상합니다만, 교회공동체 안에서까지 여실히 드러나는 성차별 현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일상은 여전히 혁명이 필요한 고루함을 지니고 있음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명절 한복판에 받는 복음말씀 앞에서, 다시금 세상 속에서의 여성 지위를 생각해 봅니다.

우리 가정에서, 우리 직장에서, 우리 교회에서, 여성은 과연 진실한 의미에서 하느님 창조의 질서인 평등성을 보장받고 있는지요. 여성들의 영성이, 여성들의 정성이, 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지 말입니다······.




|작성자 안셀모


http://blog.daum.net/duaworld/15718806


(79) 성경에서 여성들은 어떤 존재로 표현되고 있나?



구약시대에 여자는 남자의 재산목록 중 하나였고 집안의 한 재산으로 매매가 가능한 존재로 생각됐다 그래서 여인은 외부 세계와 완전히 격리됐으며 철저히 아버지나 남편의 지배 아래에 있었다. 

구약시대 여성들은 종교적인 면에서도 불리했다. 엄격한 토라, 율법, 랍비 문헌에서 여성을 금하는 성전 의식을 실행했다. 이스라엘의 연중행사인 유월절, 초막절, 오순절에도 여성들은 예배에 참석할 수 없었다. 여성들은 율법을 배울 수 없었고 율법교사가 될 수도 없었다. 여자의 손에 토라가 들어가느니 불에 태워버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 시대였다. 

또한, 구약성경에서 집과 밭, 소와 나귀와 마찬가지로 부인도 남편의 소유물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했다. "이웃의 집을 탐내서는 안 된다. 이웃의 아내나 남종이나 여종, 소나 나귀 할 것 없이 이웃의 소유는 무엇이든 탐내서는 안 된다"(탈출 20,17).

이스라엘 여성의 위치가 노예와 법률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은 단 두 가지였다. 혼인 지참금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남편과의 이혼 혹은 사별 시 여성에게 지급될 금액이 기록된 혼인 증서를 담보로 가지고 있다는 것뿐이었다. 

보통 여성이 혼인하게 되면 남편 집에 들어가 살면서 힘든 가정일을 해야 했다. 여성은 가축을 지키고, 밭에서 일하며, 집에서 밥을 짓고, 양털로 실을 뽑아 옷을 짜는 일을 했다. 남편의 잠자리 준비 및 남편의 얼굴과 손발을 씻겨 주는 것도 부인의 의무에 속했다.

 


그런데 구약성경에서는 남녀를 모두 같은 존재로 보는 시각도 존재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러면 너는 주 너의 하느님이 너에게 주는 땅에서 오래 살 것이다"(탈출 20,12). 남성 중심 시대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나란히 언급한 것은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신약성경에도 여인들의 위치는 큰 변함이 없었다. 여전히 공적인 삶은 철저히 남자들에게만 허용됐다. 여성들에게는 집안에서의 생활만이 요구됐다. 혼인하지 않은 처녀들에게 가장 바람직한 일은 오직 외출하지 않는 것이었다. 이처럼 여성들이 가정과 공적인 삶으로부터 완전히 소외돼 있었다. 집안에서도 딸들은 모든 궂은일을 도맡아 했지만 남자 형제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지 못했다.

예수님의 여성관과 여성의 역할에 대한 태도는 가히 혁명적이었다. 성별과 사회적 계급과 관계없이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고 그를 따를 수 있었다. 예수님은 여인들을 남자와 똑같은 인간으로 보셨다. 더욱이 일부다처제 및 이혼 금지에 대한 예수님의 입장은(마르 10,6-12) 유례가 없을 정도로 여성을 높이 평가하신 것이다. 예수님이 살았던 시대는 여성의 인권이 보장되던 시대가 아니었다. 예수님은 여성들을 비하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여성도 한 인격체로 받아들이셨다. 실제로 많은 여성이 예수님의 제자처럼 활동했다.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루카 8,3).




----------

저기서 이혼금지라는 말은 구약에 남성이 여성에게 죄가 있을 때 이혼해도 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여성에게 죄가 있건 없건 여성을 자기 마음대로 버리고 종속하는 행태로 이어졌거든

여성에 대해 함부로 하지 말라는 뜻이기도 함


====================


여성남성 동등한 것은 당연하지만 이렇게 여성에 대한 차별은 수천년전부터 이어져왔어

그럼에도 본능이니, 유전이니 하며 여성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 하려는 남성들은

그 수천년 전 예수의 말들을 통해 생각해봤음 좋겠다

종교를 떠나 그 종속이라 말하는 여성에 대한 차별을 수천년 전의 예수는 부당하고 잘못된 것이라 말하며

남녀는 모두 평등하다고 말하고 있어


너무도 당연한 거야


 

대표 사진
테라다 Eㅏ쿠야  크로스진 너무 야해
오.. 성경에서 성평등 의식이 나올 줄 몰랐어요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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