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0년전인 97년.
강간 피해자가 목숨을 끊자 정조관념이 투철하다는 멘트를 공중파에서 방송함. 그시절 여성관이 어땠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약 100년전 남편이 먼저 죽으면 아내도 따라 죽어야 한다는 미덕이 있었으며, 스스로 죽지 않은 아내에겐 아직도 죽지않은 여성이라는 뜻으로 '미망인'이라고 불렀다.
현재, 여성에게 당연하게 요구되는 기준이 정말 당연한 것인가. 10년후 지금의 모습은 어떻게 평가될 것인가.
당연한것을 당연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것을 불편하다고 말하면 안 되는 이유.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7/1768738_134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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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