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령무관 학력무관 성별무관이라고
적어놓았으면서 막상 전화해보면 아닌거
"죄송한데 남자만 채용해요^^이런일은 남자분이 더 잘하시더라구요"
"20살이면 오티땜에 한참 바쁘지않아요?"
"청소년은 안되는데..연령무관이 청소년이상부터 무관이란 말인데요" ("청소년 가능" 이라고 되어있는 매장도 이런말하는 경우 더러있음)
+
이미 알바생 다 뽑았으면서 공고 안지우는 매장..
시급 구라치는 매장..적어놓기로서는 6030원 전화하면 6000원
2.

"왜 자퇴했어요?"
"왜 휴학했어요?"
"여기보다 가까운 매장두고 왜 여기서 일해요?"
"형제있어요?부모님 직업이 뭐에요?"
등등 심사위원 빙의 질문
시험준비 중이냐 , 대학 갈꺼냐 <-이런 질문은 언제까지 일할수있는지 여부가 판가름나기 때문에 상관없는데,
알바에 영향도 안미치는 일을 굳이 캐묻는 사람 꼭 있음 한 두개는 궁금한가보다~할 수 있는데
인터뷰 하듯이 꼬치꼬치 캐물으면 당황스러움
3.

뽑아줄 생각없으면서
거절하기 곤란하니까 이력서 받아놓는거
첨부터 거절하면 빨리 다른알바 찾아볼 수 있는데
애매하게 나중에 연락준다해서 기다리게 만듦 (+희망고문)
게다가 이력서 문구점에서 4장에 500원 정도하는거고
주민번호+주소+(가끔)증명사진 등 개인정보 적혀 있는건데
안돌려주면 찝찝함 ㅠㅠ
전화로는 이런조건도 된다!일단 한번 와라~해놓고
직접가면 이 조건땜에 안되겠다며 거절하는경우가 많음
보통 잠깐의 공백 사이에 더 좋은 조건의 알바생이 다녀갔기 때문일 확률높은데
미리 말해주면 좋겠음 ㅠㅠ 교통비 아까움
더있으면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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