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혹지니 으아아아..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순서는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순서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만 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오버워치에서 인기많은 영웅중 하나인 위도우 메이커를 함께 알아가 보도록 하죠!

위도우 메이커는 감정없이 암살을 하는 탈론소속의 저격수 입니다.
여기서 탈론이야기를 좀 하자면 탈론은 오버워치 세계관에 등장하는 테러리스트 집단입니다
오버워치 내용중 하나가 인간과 옴닉의 화합과 그에 따른 갈등이기 때문에 이것과 관련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무튼 탈론이야기는 길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따로 글을 쓰기로 하고 ㅎㅎ
위도우 메이커 이야기로 넘어가 보죠

위도우 메이커의 본명은 아멜리 라크루아
아멜리 라크루아는 원래 오버워치 요원인 제라드 라크루아의 부인이였답니다.
제라드 라크루아는 '탈론'과의 전쟁의 지휘를 맡고 있는 요원이였죠.

탈론은 제라드를 암살하려 하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맙니다.
그래서 탈론은 제라드 대신 그의 부인을 노리기로 하죠.
그래서 아멜리는 납치가 되고맙니다!
납치가 된 아멜리는 끔찍한 신경조작을 당하고 의식이 억눌린채 탈론의 비밀요원으로 세뇌가 됩니다.
비밀요원이 된 이후 평범한 모습으로 오버워치 요원에게 발견되어 다시 오버워치로 돌아가게 되죠
하지만 아멜라는 이미 세뇌된 비밀요원일뿐.... 2주뒤 잠자던 제라드를 암살합니다....

제라드 암살임무를 완수한 아멜라는 다시 탈론으로 돌아갑니다.
탈론으로 돌아가 오랫동안 훈련을 받은 그녀는 생리학적 기질이 근본적으로 변경되어
심장박동이 느려지고 피부가 창백한 푸른빛으로 바뀌며 인간의 감정을 거의 느끼지 않게 됩니다.
이제 아멜라라는 존재는 사라진채 위도우 메이커로 다시 태어난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위도우 메이커의 배경스토리입니다. ㅎㅎ
제가 쓴거지만 글이 깔끔하지않은거 같아 많이 부끄럽네요
이글 쓸때 젤 힘들었던겤ㅋㅋㅋㅋㅋ 이미지찾으려고 구글링하면 다 엉덩이... 아니면 트레이서x위도우...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미지 찾는게 조금 힘들었어요 ㅋㅋ
다음 글은 영웅스토리가될지 탈론이야기가 될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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