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주말에 외지에서 보게 됐는데 원장은 우리 가족 못 봤고
전 봤거든요.
카페 테라스 앉아서 담배 피더라구요.
아이를 가르치는 원장이라는 사람이 그것도 여자가 담배를 피는게..
좀 충격적이었고. 이번 주 고민하다가 아이 그냥 등원 시키기는 했는데
너무 신경쓰이고 못 미더워요.
고민하다가 담임선생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자긴 잘 모른다는 말만.
왜 모르겠어요. 같이 일하는데.
전 다른 곳 옮기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남편은 그냥 보내라그러고.
원장이면 선생보다 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전 너무 신경쓰여서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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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