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332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04) 게시물이에요

다이아몬드프록스는 현재 북미 LCS Apex팀 소속 정글러인데요.

얼마전 C9, TSM, Echo fox가 한국에 전지훈련 개념으로 왔던 것처럼 Apex팀도 왔었어요.

다이아몬드프록스가 페이스북에 근황을 적은게 레딧에 올라왔는데

한국 전지훈련에 관한 부분만 간략하게 해석했어요.

영알못이니 틀린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고칠게요





난 이미 배치에서 G2가 MSI에서 경험했을 고통을 느꼈다. 완전히 발렸음. 

내가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난 맵 이해와 메카닉이 돌아올 때 까지 

적 정글러와의 교전없이 소극적으로 플레이 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플레이 했을 때 우리 라이너들은 적 정글러에 의해서 박살났다. 

내가 완전히 한국 다이아 플레이어들의 메카닉을 과소평가 했기 때문에, 

한타가 일어났을 때도 가끔은 상대편에게 거의 압도 당해 버렸다. 

절반의 게임에서 "허접 외국인"이라 불렸고 3-7로 배치를 끝냈다. 

이후에도 몇몇 게임을 더 지긴 했음. 비참한 기분이 들었지만 계속 열심히 연습했다. 

일주일 안에 마스터 100점을 찍었는데 강등 당했고 힘들게 허우적 거렸다. 

마스터 150점 까지 일주일이 더 걸렸지만 마침내 여기 솔로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했고 

내 메카닉도 돌아왔다. 그래서 꽤나 좋은 승률로 챌린저 600점까지 일주일 후에 도달했다. 

힘들었던 시간들이 지나고 챌린저 찍으니 기분 좋음. 


한국 솔로큐에 관한 재밌는 점: 

플레이어들 메카닉이 진짜 좋다. 

게임의 스노우볼이 매우 심하게 굴러가는데 이건 한국 따라올 지역이 없다.

- 만약 니가 2킬을 미드/정글/봇에게 따였다면, 그 라인을 지키면 안돼. 적팀 3-5명이 시도 때도 없이 다이브 할거임.

하지만 스노우볼이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우리는 10킬 앞서있어", 팀 전체의 뇌가 없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


- 적팀 포탑에 다이브해서 에이스 당하고 바론을 포기하고 게임을 던져. 팀원에게 퇴각핑을 계속 찍지 않으면 정말로 매 게임마다 일어나는 일이었어.

지만 퇴각핑을 찍어도 걔네가 빼는 건 50/50의 확률이야. 난 10-0(스코어) 팀의 오더를 따르다 말도 안되는 양의 게임을 졌어. 아마 EU에서 던진 것 보다 많을걸

교전이 일어날 때 마다 텔레포트를 든 플레이어들이 즉시 텔포를 쓴다.


- 종종 2초안에 취소하거나 텔포 탄 후 바로 죽거나 하기도 하지만 텔포를 아끼지 않아. 



게임 외의 얘기는 음식이 맛있었고 일산 호수 공원이 특히 좋았다고 함. 

한국에서의 짧은 시간을 보내고 난 후, 자신의 고향을 제외한 세계에서 유일하게 (살아보지 않은 곳 중)오랜 시간을 살아보고 싶은 곳이라고 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신민아 2018년도 공항패션
19:03 l 조회 363
5천원 뚱뚱 닭꼬치
19:02 l 조회 198
술먹다 화장실 간 손님들이 돌아오지 않는다...jpg
19:02 l 조회 287
2026년 유행할 것 같은 신조어
19:02 l 조회 224
아기두더지 영상
19:02 l 조회 4
침울하게 살기로 결심했는데 웬 조폭 같은 남자가 자꾸 노빠꾸 플러팅을 날리며 절 웃게 만들어요…1
18:54 l 조회 756
무한도전 액션신vs 다크나이트 라이즈 액션신.gif
18:54 l 조회 364
간장계란밥 먹는 고현정.jpg1
18:48 l 조회 1417
아이폰 13미니 쓰다가 돌아버린 윤두준6
18:47 l 조회 1685
현재 한국에서 만든 짤에 제대로 긁혔다는 외국인들ㅋㅋㅋ17
18:06 l 조회 12032 l 추천 6
엥 저 휘핑크림 넣어달라고 안했는데요?....gif2
18:02 l 조회 8023
레전드라 불리는 배우 우도환의 철벽방어 인터뷰.txt2
18:01 l 조회 8873 l 추천 5
강풍으로 라면봉지를 발견한 트위터리안2
18:01 l 조회 3501 l 추천 1
호불호 은근갈리는 소개팅 거절매너7
18:01 l 조회 4912
[마블] 내가 진짜 좋아하는 아이언맨 2 토니페퍼 삭제씬
18:01 l 조회 310
신기한 투명상자 챌린지.gif
18:01 l 조회 1710
심진화가 故김형은 부모님 챙기는 이유 (+ 오늘 인스타글)10
17:50 l 조회 10120 l 추천 16
데이식스 콘서트를 본 고영배 딸의 소식을 들은 영케이2
17:46 l 조회 802
임짱 귀신같이 사짜같은 안경테만 고름 ㅋㅋㅋㅋ4
17:46 l 조회 9162 l 추천 1
김풍 멜론튀김 해서 먹어본 유튜버11
17:42 l 조회 2289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