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1000원짜리 그림을 뚝딱 만들었다. 영희가 그 그림을 샀다.
GDP 1000, 총소비 1000
철수는 영희가 그 그림을 만졌다는 사실이 너무 소중해 그 그림을 다시 1000원을 주고 샀다.
GDP 2000, 총소비 2000
영희는 철수가 다시 만진 그 그림이 너무 갖고싶어 다시 1000원을 주고 샀다. 영희는 철수가 그 그림을 다시 만졌다는 사실로 행복감을 느꼈다.
GDP 3000, 총소비 3000
여기서 철수와 영희는 가상의 변태새끼들이고 그림을 만진것은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비스 재화로 가정되었다.
이와같이 무언가를 재화로 정의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GDP가 바뀔수 있음.(특히 서비스의 경우)
다른 예를 들면
철수는 영희가 아름다워 1000원을 줬다.
☞ 영희가 아름다움을 제공했기 때문에 GDP에 포함?
☞ 단순히 철수가 영희에게 돈을 준것이기 때문에 GDP에 비포함?
이와같이 경제용어와 통계도 기준이 모호할 때가 있다는 사실ㅇㅅㅇ 월세 임대료도 GDP에 포함되지만 집값 상승은 포함되지 않는답니다.
내가 이걸 왜썼지...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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