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2683 기사1990년대 중후반, <알 카에다> 조직원인 <칼리 셰이크 모하메드(일명 KSM)>는 [테러 계획]을 짠 뒤 <오사마 빈라덴>에게 승인을 받고 자금을 얻는다. 의 테러 계획은 이랬다. 먼저 <알 카에다> 조직원 여러 명이 우리나라와 일본에 입국해 위장취업을 한다. 위장 취업한 <알 카에다> 조직원들은 주한미군 기지와 美대사관, 주요 시설들에 대해 살핀다. 그 다음 날짜를 잡아 김포국제공항과 하네다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여객기를 공중납치, 미군기지와 주요시설에 자살공격을 가한다는 것이었다. <알 카에다> 내에서는 이 계획을 <보진카 작전>이라고 불렀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천만 다행스럽게도 이 [테러 계획]이 무산됐다. <국정원> 등이 사전에 [테러범]을 잡아서가 아니다.<알 카에다> 조직원들의 실수 때문이었다. <알 카에다>의 필리핀 조직원이 <보진카 작전>에 사용할 폭탄을 만들다 폭발사고를 일으켜 죽었다. 우리나라에 입국한 <알 카에다> 조직원은 위장취업을 잘못해 영세기업 사장에게 얻어맞고 [불법체류자]로 신고돼 쫓겨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같은 사실은 2003년 美 가 <9.11테러>를 조사하다 나온 것이었다. <국정원>은 가 이 내용을 통보해준 뒤에야 알았다고 한다.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