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특성상 아는 사람 나오거나 하면 친목이 아예없는걸 힘들겠지만 이번시즌은 친목이 특히 심한것 같음
제일 먼저 정상수


나오자 마자 심사위원들 다 알아보고 좋아함
쿠시는 동갑이라고 친구 하자고 말놓으라고 하고



정상수는 프로듀서랑 참가자 사이니까 안된다고 말하는데 쿠시가 반말해달라고 조름



마지막엔 하트까지 날려주심..

정상수랑 개인적으로 문자도 하며 곡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옴
똑같이 정상수랑 동갑인 더콰이엇은




이렇게 친목은 안하는 듯 싶었더니 좋아하는 면도한테는 완전 후하고 친목 낭낭 하고요...근데 인터넷에서 일리네어만 면도 엄청 편애한 것 같은 분위기가 되고 있는데 그냥 프로듀서들이 다 그럼 ㅇㅇ 1:1 배틀에서 면도가 못하고 우태운이 잘하니까 프로듀서들 다 아 이럼안되는데 이게 뭐지? 이 반응
(여기서부터 화질 구지)
면도:우태운 첫번째 배틀 끝난 후 심사위원들 반응





계속 면도 아쉽다고 옆에서 잘한 우태운 민망쓰?ㅇㅅㅇ
3번이나 재 배틀 했는데 우태운이 계속 잘하니까 아예 밖에서 준비하고 들어오라함 이건 뭐 면도가 잘할때 까지 계속 하겠다는 건지

심사위원들 태도 계속 우태운이 당연히 떨어질줄알았는데 당황스럽다는 태도
4번째 배틀에서 결국 면도가 우세하자 더콰이엇이랑 도끼는 우태운이 옛날로 다시 돌아갔다며 웃으면서 좋아함


모자는 원래 안주는건데 줬으니까 뭐 기념품? 드립 칠수 있지만 4번중에 3번 잘하다가 마지막 한번 못했는데 옛날로 돌아 갔다는둥 이런건 예의가 아닌듯

그리고 친목은 비단 프로듀서들만의 문제가 아닌것같음 싸이퍼 한줄 평가를 보면서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친목 다고 느껴지는 장면들이 있었음 똑같이 실수한 우태운과 레디의 한줄심사평이 극과 극이였던것



우태운이 실수한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랩할꺼면 내꺼 배껴''폐기처리' 소리를 들은 우태운과는 달리

자기도 실수한거 인정하고 안좋은 평가가 있을거라고 예상한 레디의 싸이퍼의 한줄평가는


이렇게 좋은 내용들만 있고

슈퍼비는 대놓고 친목질하고요..

같은 분야 사람들이 여럿이서 모여서 경연하는거라 친목이 아예 없을순 없겠지만 이렇게 보는 사람 불편할정더로 심하게 하는건 좀 아니지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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