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티브이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있으면 극중 담배를 물고 피는 장면들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있다.
흡연하는 것을 보여주지 않겠다는 검열인데 담배를 가린다고 흡연한다는 행위가 가려지지는 않는다.
오히러 관객들은 모자이크를 만듦으로써 '담배구나' 하는 되새김을 한다.
이는 담배를 가렸더니 담배를 강조하는 우수운 상황인 것이다.
보는 사람들이 정말 담배 모자이크를 하면 흡연하는 모습을 모를수 있을까?
흡연하는 모습을 보면 흡연한다는 원시인적 사고방식에서 좀 벗어났으면 좋겠다.
필자는 <영웅본색>의 주윤발을 보고 독학으로 담배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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