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여담인데
몇년전 일이였는데 학교에서 시설관리하시는 주무관님들이 복도에서 깨진 텍스를 바꾸고 있었는데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계시던 나이 지긋한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니들도 공부안하면 저렇게 일해 라고 했단다.
근데 그 말을 들은 주무관님 심성이 착해서 뭐라 말도 못하고 속만 끓이다 나한테 하소연 하셨다.
초등학교니까 선생님이라고 받들어주지 어디가서 험한소리듣거나 맞아죽기 딱좋은 대책없는 사람 가끔있다
그 여선생님 지금은 다른학교로 갔는데 거기서도 거기서도 그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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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라방 킨 다니엘 모습임